프리즘가공원

프리즘 유리를 평면절삭기(Mill-dex)와 수치제어 기계(MCT)등을 사용하여 가공한다.

프리즘가공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프리즘가공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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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작업공정을 확인하고 제품가공에 필요한 평면절삭기 등의 장비와 광학유리 등의 재료를 점검한다.
  • ▶ 가공할 프리즘 유리를 왁스, 본드 등을 사용하여 지그에 부착한다.
  • ▶ 부착된 지그를 평면절삭기의 척에 고정시키고 작업속도, 높이, 치수, 가공시간 등 제어조건을 설정·입력하고 절삭과정을 모니터링한다.
  • ▶ 가공작업이 완료되면 지그에서 분리하여 따뜻한 물이나 용제로 본드 또는 왁스를 녹인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은 디자인·글로벌 브랜드 강소기업 육성과 VR·AR 스마트글라스 등 첨단산업 융합을 지원하며, 대구에서 대구국제안경전(DIOPS)을 열어 K-Eyewear 브랜드를 알린다.[1] 그린광학처럼 광학가공 기업들은 안경·카메라를 넘어 OLED 노광장비 부품, PCR 진단기 광학모듈, 구강스캐너 광학모듈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2] 국내 광학부품 제조 역사는 독일·일본보다 짧아 약 30~40년 전부터 본격화됐다.[3]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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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광기술원 지능형광학모듈연구센터는 지난 5년간 35건의 기술을 이전하고 매년 50개 중소·중견기업의 시제품 제작을 지원했으며, 일본이 독점해온 5G 광통신용 패러데이 로테이터 고투과 코팅 기술을 국산화했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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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즘 패턴 절삭 가공 연구에서는 5μm 절입깊이의 황삭 후 3·2·1·0.5μm로 절입량을 줄여가는 5단계 정삭 공정을 거치며 알루미늄이 동이나 플라스틱보다 우수한 가공면을 보였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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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경렌즈 업계에서는 5축 CNC로 약 90초 만에 렌즈 형태를 절삭하고 천연 다이아몬드로 수만 개의 가공점을 정의하는 정밀 가공법이 쓰인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