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용목재상자조립원

포장용목재상자조립원은 대형화물(수출용 화물 등)의 포장을 목재상자용 부분품 조립으로 해내는 직업이다.

포장용목재상자조립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포장용목재상자조립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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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화물은 지게차를 쓰거나 손을 써서 포장용 목재받침대 위에 올려놓는다.
  • ▶ 고정각목은 못을 써서 받침대에 견고하게 박아, 상품이 움직이지 않도록 한다.
  • ▶ 비닐과 테이프로 밀봉해 습기가 침투하지 못하게 한다.
  • ▶ 비닐포장된 상품과 외부 합판 사이의 사방에 스티로폼을 넣는다.
  • ▶ 사면과 상부의 뚜껑에는 견고히 못을 박되, 못박기용 기계인 타카를 쓴다.
  • ▶ 마킹으로 제품규격을 상자 외부에 표시한다.
  • ▶ 철재 띠로 묶는 작업에는 수동밴딩기를 사용한다.
  • ▶ 실리카겔 등 방습제는 제품에 따라 넣기도 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국내 목재수요는 2015년 기준 3131만8천㎥이며 이 중 82.9%를 수입재가 차지해 목재자급률은 17.1%에 그쳤다.[1] 2021년 조사에서는 국산 목재 이용률이 17.1%로 전년보다 1.4%포인트 늘었고, 국내 목재생산·수입유통업체의 매출액 합계는 8조1075억원, 고용인원은 1만2469명으로 나타났다.[2] 파티클보드·MDF 시장 1위 동화기업은 국내 점유율 60%를 차지하며 베트남 시장으로도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3] 한국임업진흥원은 통계청 승인번호 제136034호에 따라 목재이용실태를 매년 조사해 목재 수요·공급 현황과 수입 전망 자료로 활용한다.[4]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국내 목재생산·수입유통업체의 2021년 매출액 합계는 8조1075억원, 고용인원은 1만2469명으로 조사됐다.[5] 포장용목재상자조립원은 완제품의 출하 일정에 맞춰 상자를 조립해야 해 물량이 몰리는 시기에는 근무 강도가 높아질 수 있다.

사회적 기여

목재포장재는 병해충의 국가 간 확산을 막기 위한 국제식물검역기준(ISPM 15)의 적용을 받아, 열처리·소독처리마크 표기 등 검역 절차를 지켜야 한다.[6] 이 때문에 포장용목재상자조립원의 작업은 국제 교역의 식물검역 안전과도 연결된다.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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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장상자에 쓰이는 합판은 원목을 로터리레이스로 얇게 깎은 단판을 여러 장 홀수로 겹쳐 붙여 만들며, 섬유 방향을 직교시켜 수축·팽창이 적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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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목재생산업체와 수입 목재 유통업체의 2021년 매출액 합계는 8조1075억원, 고용인원은 1만2469명에 달했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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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창기업은 연간 150,000㎥의 합판을 생산하는 국내 선두 기업으로 건설재·산업재·인테리어재 등에 합판을 공급한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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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이나 볼트 없이 끼워 넣는 방식만으로 측판과 덮개를 조립할 수 있는 조립형 포장박스 특허도 있어, 팔레타이저를 이용한 자동화 조립도 가능하다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