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평탄 처리할 금속코일을 두께와 재질을 확인하여 작업진행에 맞추어 준비한다.
- ▶ 코일을 교정작업할 수 있도록 언코일러에 감아주는 작업을 보조한다.
- ▶ 연기계의 출측부에서 평탄 처리되어 나오는 코일을 감아주는 리코일러 작업을 보조한다.
- ▶ 처리되어 나오는 코일을 관찰하여 이상 여부를 확인한다.
금속코일에 평탄 처리하는 평탄교정원을 보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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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국내 철강재 생산량은 전년보다 4.9% 감소한 66.5백만톤을 기록했다.[1] 정부는 특수탄소강 등 경쟁력 유지 품목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철강 수출공급망 강화를 위한 4,000억 원 규모 보증상품을 신설하는 등 구조 재편을 추진하고 있다.[2] 같은 해 조강 생산량은 6,361만 톤으로 세계 6위권을 유지했다.[3] 송유관·가스관 등 에너지용 강관 수출은 1~11월 누적 기준 전년 대비 15.1% 증가한 99만7,658톤을 기록해 일부 품목은 호조를 보였다.[4] 평탄교정보조원이 속한 압연 후공정은 이런 철강 생산·가공 물량에 연동돼 업황 변화의 영향을 받는다.
평탄교정보조원은 뜨거운 열기, 소음, 분진이 있는 생산 현장에서 코일을 직접 준비하고 감아주는 작업을 하기 때문에 인내심과 주의력이 요구된다.[5] 원통형 코일처럼 둥근 중량물은 세워두면 쓰러지거나 굴러갈 위험이 있어, 한 철강공장 야적장에서는 원통형 철제 구조물이 넘어지면서 인근 작업자가 깔려 숨진 사고가 있었다. 이를 막기 위해 V-블록이나 새들형 거치대에 적치하고 쐐기·구름멈춤대로 이동을 막는 예방조치가 권고된다.[6]
평탄교정보조원이 속한 철강업계에는 한국철강협회가 있어 산업 통계와 회원사 정보를 제공한다.[7] 금속 재료 분야의 학술 교류는 1975년 설립된 대한금속재료학회가 춘계·추계 학술대회 등을 통해 담당한다.[8]
언코일러와 리코일러 기능을 하나로 통합해 코일을 눕혀서도 다룰 수 있게 한 장치가 국내에서 특허로 등록된 적이 있다.[9]
경북 성주군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 사업장에서는 코일 인양을 위해 밴드를 절단하던 작업자가 균형을 잃고 넘어진 코일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있었다.[10]
현대제철은 연간 600만 톤 이상의 냉연강판을 생산하며 산세강판·아연도금강판 등 다양한 코일 제품을 만든다.[11]
포스코 생산기술직은 매일 전날 공정에서 발생한 이슈를 파악하며 돌발적인 조업 트러블에 대응하는 업무를 수행한다.[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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