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코팅할 원단필름을 코팅기계에 연결한다.
- ▶ 자성도료를 일정한 두께로 도포하여 코팅하면서 코팅된 필름을 건조가열기로 가열하여 건조시킨다.
- ▶ 건조된 코팅필름을 와인더로 권취시킨다.
- ▶ 작업 후 제품의 외관성 결함을 검사하기도 한다.
- ▶ 다음 공정으로 이송한다.
비디오·오디오테이프 등의 원단에 자성도료를 도포하여 코팅·건조하는 기계를 조작·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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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전자신문 보도 당시 비디오테이프 시장은 미국·일본을 중심으로 연 7억 개 규모가 남아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1] 화학분석기능사는 산업통상부가 관련부처이며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국가기술자격이다.[2]
코스모신소재는 인천에 본사를, 충주에 공장을 두고 비디오테이프·오디오테이프·토너·자성산화철·2차전지용 양극활물질·기능성필름 등을 생산·공급하는 필름가공업체로 위키백과에 소개돼 있다.[3]
SKC는 1973년 창립돼 1977년 국내 최초로 폴리에스터(PET) 필름을 개발했고, 1980년 세계에서 네 번째로 비디오테이프를 개발했다.[4]
코스모신소재(옛 새한미디어)는 1973년 미국 마그네틱미디어와 제휴한 마그네틱미디어코리아로 설립돼 1976년 미디어㈜, 1980년 새한미디어로 사명이 바뀌었다.[5]
코스모신소재는 2019년 2차전지 양극활물질 설비 증설에 430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다.[6]
2005년 전자신문 보도에 따르면 DVD 등 신매체 등장과 중국·일본 업체와의 경쟁으로 비디오테이프 산업이 위축되면서 SKC·새한미디어 등은 필름코팅·분체기술을 차세대 전자소재 사업으로 전환했다.[7]
한국화학연구원은 기능성 코팅·필름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롤투롤 코팅 공정설비를 갖춘 코팅기반솔루션센터를 운영한다.[8]
SKC의 폴리에스터(PET) 필름 사업은 태양광 모듈 백시트용 소재 등으로 응용 분야를 넓혀 왔다.[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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