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합성로(가열로)에 공급할 반응가스의 유량을 제어·조작한다.
- ▶ 합성로 내부의 온도와 압력을 조절하여 증식 분위기를 조성한다.
- ▶ 분위기가 조성된 합성로의 반응판(포트)에 촉매를 공급하며 반응판 위에 탄소나노튜브를 증식한다.
- ▶ 증식이 끝난 합성로를 완전히 발열시킨 후 반응판을 꺼내 분쇄공정으로 이송한다.
탄소나노튜브(Carbon Nanotube)를 제조하기 위해 탄소나노튜브합성로(가열로)를 조작·운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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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나노튜브(CNT) 산업은 이차전지 도전재, 방열·방탄 소재 등으로 활용 분야가 넓어지며 성장하고 있다. 제이오는 이차전지 양극·음극 도전재용 탄소나노튜브에 더해 차세대 배터리를 겨냥한 얇은벽·단일벽 탄소나노튜브(TWCNT·SWCNT) 양산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1] 국내에서도 탄소나노튜브의 제조·합성 방법에 관한 특허 출원이 이어지고 있어 관련 공정 기술 경쟁이 계속되고 있다 .[2]
탄소나노튜브 합성로조작원은 분진·흄·가스가 발생하는 반응로 인근에서 작업하므로,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은 이런 유해물질 발생원마다 국소배기장치 후드를 설치하고 이송속도를 유지하는 덕트를 갖추도록 사업주에게 의무를 부과한다 .[3]
한국탄소나노산업협회는 탄소섬유·탄소제품·나노융합제품 등 4개 분과위원회를 운영하며 국도화학·한국카본·현대자동차·기아·성우하이텍·한화첨단소재·현대제철·삼양사 등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어, 탄소나노 소재가 자동차·화학·철강 등 여러 산업과 연계돼 있음을 보여준다 .[4]
금호석유화학은 2009년 탄소나노튜브 사업 진출을 선언한 지 4년 만인 2013년 충남 아산 전자소재공장 부지에 연산 50t 규모의 생산공장을 준공하고 자체 브랜드 'K-나노스'의 상업생산을 시작했다 [5]
한국탄소나노산업협회는 국내 나노기업을 대상으로 한 정밀실태조사를 통해 국가승인 나노산업 통계를 산출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6]
탄소나노튜브를 파우더 형태에서 벗어나 응용소재에 균일하게 섞기 위한 화학적 고효율 분산 양산화 기술 개발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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