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아키텍트

클라우드 서비스·기술에 기반을 두어 비즈니스 요구사항의 분석과 솔루션 제안을 맡고, 클라우드를 도입하고 구축하여 운영할 전체 시스템 아키텍처를 설계하는 직업이다.

클라우드 아키텍트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클라우드 아키텍트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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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클라우드요구사항을 모으고 분석한 뒤 명세화 작업을 수행한다.
  • ▶ 클라우드 솔루션의 설계 대상으로는 DR(Disaster Recovery), 네트워크 구조, 스토리지와 서버가 있다.
  • ▶ 클라우드 환경 안에 구축된 솔루션을 대상으로 보안 요구사항을 분석하고, 그 분석을 근거로 보안 구조를 설계하며 보안 설계 기준을 세운다.
  • ▶ 선정해야 할 것은 클라우드 서비스 카탈로그와 컴포넌트이며, 이때 참고하는 것은 클라우드 구조 설계와 사용자 요구사항 분석이다. 내·외부 인터페이스에 적용할 설계 기준도 세운다.
  • ▶ 클라우드 서비스의 비용을 최적화하려고 클라우드 솔루션 비용을 계획하며, 비용 추적 방안·도구를 설계한다.
  • ▶ 사용자 정보시스템의 전환 목적지를 클라우드 서비스로 삼아, 그 전환에 필요한 클라우드 시스템 구성요소의 설계를 맡는다.
  • ▶ 새로운 솔루션을 안전하게 운영하고 이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솔루션 배포 정책과 테스트 방안을 세우며, 배포 절차·환경을 설계한다.
  • ▶ 클라우드 솔루션에 대한 운영정책과 장애처리 방안을 세우는 일과 모니터링 환경의 설계를 맡는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클라우드컴퓨팅 발전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제12조는 국가기관 등이 지능정보화 예산을 편성할 때 클라우드컴퓨팅 도입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도록 규정한다.[1] 같은 법 제20조는 국가기관 등이 업무에 민간 클라우드서비스 제공자의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정한다.[2] 정부는 14개 부처 50개 시스템을 대상으로 총 110억원 규모의 재해복구(DR) 이중화 정보화전략계획(ISP)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클라우드서비스 보안인증 평가는 신청서 접수와 예비점검, 보안인증 계약체결 뒤 현장평가·취약점 점검을 포함한 본점검과 보완조치 이행점검을 거친다.[4]

사회적 기여

클라우드컴퓨팅법 제20조에 따라 국가기관 등이 민간 클라우드서비스 이용을 늘리도록 노력해야 하는 만큼, 클라우드 아키텍트가 설계하는 시스템의 안정성은 공공 서비스 품질과도 직결되는 사회적 영향을 지닌다.[5]

여담

  • •

    전자계약 서비스 '글로싸인'은 전자계약·서명·인사·회계관리 등 13개 분야 78개 항목 평가를 완료해 CSAP 표준등급 인증을 획득했다.[6]

  • •

    SK AX는 RTO·RPO 기준으로 재해복구 유형을 4가지로 분류해 비용 효율성을 평가하는 클라우드 DR 컨설팅을 제공한다.[7]

  • •

    오라클은 서울과 춘천에 약 80㎞ 거리를 둔 독립된 국내 클라우드 리전 두 곳을 운영하며 NH농협캐피탈이 이 구조로 DR 센터를 구축했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