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크스노원

코크스로에 장입된 원료탄을 최적 상태로 연소하기 위하여 계기실의 각종 기기를 조작·감시한다.

코크스노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코크스노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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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탄화가스(COG:Cokes Oven Gas)의 유출을 방지하기 위하여 코크스로의 문(코크스오븐도어)에 패킹장치(Sealing Strip)를 설치한다.
  • ▶ 계기실의 각종 기기로 노(爐) 안의 온도를 조정하고 연소상태, 유압상태를 최적으로 유지한다.
  • ▶ 폐가스의 온도, 탄압, 가스압, 공기압을 측정한다.
  • ▶ 유도장치를 조절하여 코크스로(爐)의 분출구를 이동시킨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한국철강협회는 국내 철강업계를 대표하는 협회다.[1] 포스코는 세계 최초의 초대형 코크스 생산설비인 광양 5코크스를 준공해 연간 230만톤의 코크스 공급 능력과 코크스 100% 자가수급 체계를 갖췄다고 밝혔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코크스노원은 코크스로에서 발생하는 고온·분진·유해가스에 노출될 수 있는 환경에서 근무하며, 폐가스의 온도·탄압·가스압·공기압을 계속 측정해야 해 교대 근무 중 긴장도가 높은 편이다. 코크스로 방출물은 국내 산업보건 연구에서 폐암 등 직업성 질환의 위험 요인으로 보고된 바 있다.[3]

사회적 기여

코크스로 방출물 노출은 산업재해보상보험법상 진폐 등 업무상 질병 인정기준의 적용을 받을 수 있어, 코크스노원의 작업환경 관리는 노동자 건강 보호와 직결되는 사회적 의미를 갖는다.[4] 안정적인 코크스 공급은 철강 생산 전반의 원가경쟁력과 공급망에도 영향을 미친다.

여담

  • •

    포스코는 세계 최초의 초대형 코크스 생산설비인 광양 5코크스를 착공 38개월 만에 준공해 연간 230만톤의 코크스 공급 능력과 코크스 100% 자가수급 체계를 갖췄다고 밝혔다.[5]

  • •

    코크스 오븐의 문에 탄화가스 유출을 막는 패킹장치를 설치하는 기술은 국내에서 특허로 등록된 바 있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