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시스템오퍼레이터

기업·연구소의 전산실업무를 원활히 처리하려고 컴퓨터시스템 가동상태를 점검하고 관리하는 직무다.

컴퓨터시스템오퍼레이터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컴퓨터시스템오퍼레이터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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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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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기업 또는 연구소별 컴퓨터에서 사용 중인 프로그램과 설치 컴퓨터의 사양·종류를 검토한다.
  • ▶ 효율적 사용방법을 조언하고, 운영체계와 시스템 사용방법도 확인한다.
  • ▶ 운영체계·속도·안정성·오류는 새로 개발한 컴퓨터시스템을 작동시켜 점검하고, 그 결과로 보고자료를 작성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정보시스템운영자(컴퓨터시스템오퍼레이터 포함)의 고용 규모는 앞으로도 큰 변동 없이 현재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 조사에 따르면 2021년 약 6만3천 명이던 종사자 규모가 2030년에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해 연평균 증가율이 0.1%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전산실·데이터센터의 시스템은 24시간 가동되기 때문에 근무자가 교대제로 야간·휴일 당직을 서는 경우가 많다. 최근 일부 기업은 보안관제 등 상시 감시 업무 일부를 인공지능으로 대체해 교대 부담을 줄이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2]

사회적 기여

정부·기업의 핵심 정보시스템이 안정적으로 돌아가도록 지원하는 일이어서, 장애가 발생하면 행정·금융 등 여러 서비스 이용자에게 곧바로 불편이 미친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의 정보시스템과 국가정보통신망의 안정적 운영, 보호·보안에 관한 사항을 관장하며 이런 공공서비스 연속성을 뒷받침한다.[3] 이 기관은 정부통합전산센터가 개편되며 새로 출범한 조직으로, 여러 부처가 나눠 관리하던 전산자원을 통합해 운영한다.[4]

여담

  • •

    국가정보자원관리원과 같은 대규모 통합전산센터는 여러 기관의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 자원을 하나의 클러스터로 묶어 통합 운영하는 방식을 쓰며, 정보자원담당관실이 기관별 요구사항에 맞춰 자원을 배분한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