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강판출측원

도장이 완료된 칼라강판의 평탄도를 유지하고 재권취하여 출측하는 설비를 조작한다.

칼라강판출측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칼라강판출측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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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도장이 완료된 코일이 누그러지거나 평탄하지 않은지를 확인한다.
  • ▶ 평탄도를 조절하기 위하여 텐션레벨기의 계기판을 조정하여 형상을 바로잡기 위하여 조정한다.
  • ▶ 샘플을 채취하여 벤딩시험·충격시험 등을 통하여 표준치와 비교하여 도장상태의 합격 여부를 판정한다.
  • ▶ 도장된 코일을 제품화하기 위해 롤형태로 재권취 작업을 한다.
  • ▶ 완료된 제품은 출하할 수 있도록 제품을 천장기중기를 이용하여 적하장으로 운반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웅크림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칼라강판출측원은 생산라인 현장에서 코일 평탄도를 확인하고 시편을 채취해 시험하는 작업을 반복하며, 롤러기 특성상 롤 사이 협착·중량물 낙하 같은 위험요인에 노출될 수 있어 급정지장치·롤 역회전장치 같은 안전조치를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1]

사회적 기여

국내 컬러강판 생산량은 2020년 204만톤에서 이듬해 238만톤으로 16.6% 늘었을 만큼 가전·건축용 수요가 컸던 시기가 있었는데, 출측 공정에서 도장상태를 꼼꼼히 검사해야 이런 대량 출하 물량에서도 불량품이 시장에 나가는 것을 막을 수 있다.[2]

여담

  • •

    국내 컬러강판(칼라강판) 생산능력은 동국제강 68만톤, KG동부제철 43만톤, 포스코강판 36만톤 등을 합쳐 총 247만톤에 달하지만, 실제 생산량은 223만톤에 그쳐 약 25만톤의 공급과잉이 발생한 해도 있었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