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화처리원

암모니아를 고온에서 분해했을 때 나타나는 질소를 금속물 표면에 침투시켜 내마모성을 증가시키고 표면을 단단하게 만드는 질화처리설비를 조작한다.

질화처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질화처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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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작업표준 및 작업지시서에 따라 질화처리 작업을 위한 공정을 계획한다.
  • ▶ 규정된 가열온도, 시간을 조정하고 가스를 일정량 투입하여 열처리를 위한 온도, 압력 등의 조건을 조성한다.
  • ▶ 질화방지부분에는 주석도금을 한다.
  • ▶ 준비작업이 끝난 가공물을 가열로의 유효가열대 안으로 밀어 넣는다.
  • ▶ 지정된 온도로 일정 시간 가열하고 질화처리 분위기 등 가열로의 가동상태를 점검한다.
  • ▶ 가열이 완료되면 지시된 냉각방법에 따라 냉각설비를 점검하고 가공품을 투입하여 냉각한다.
  • ▶ 가열 및 냉각설비를 청소하며, 간단한 점검 및 보수를 실시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웅크림, 손사용

커리어 전망

국내 전체 사업체수는 2024년 635만 3,673개로 2023년보다 1.7% 늘고 종사자수도 2,573만 명으로 늘어나는 등 산업 전반이 완만히 확장되는 추세다.[1] 질화처리원이 속한 표면처리·열처리 공정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서 대분류 16(재료)의 별도 능력단위로 관리되는 금속가공의 기반 공정이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고열·유해가스를 다루는 공정 특성상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은 방열복 등 보호구 착용과 화상약 비치를 의무화하고, 가스·증기 발산 시설에 대한 환기 기준도 별도로 정하고 있다.[3]

사회적 기여

2025년 12월 시행된 개정 안전보건규칙은 밀폐공간 작업 시 산소·유해가스 농도 측정장비 지급과 측정 결과 3년 보관, 응급상황 시 119 신고 체계를 사업주 의무로 정해 노동자 생명 보호를 강화했다.[4]

여담

  • •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1976년부터 기계산업을 금속제품·일반기계·전기기계·정밀기계·수송기계 5대 부문으로 분류해 왔다 [5]

  • •

    국내 전체 사업체수는 2024년 635만 3,673개로 2023년(624만 6,489개)보다 10만 7,184개(1.7%) 늘었다 [6]

  • •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254조는 용광로·용선로·유리 용해로 등 고열물을 취급하는 작업장에 화상 방지 조치와 방열복 등 보호구 착용을 의무화한다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