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과학계열

도시·지역학과

도시계획학과는 도시와 지역의 성장과 발전, 지역경제, 주택, 교통, 환경문제 등 도시화와 더불어 나타나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그 실천적인 해결 방안들에 대해 연구합니다.

도시·지역학과 전공 관련 학습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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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학과의 다른 이름
부동산학과도시계획부동산학과도시계획학과부동산지적학과지적학과도시지적행정학과지역개발학전공지역정보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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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개요

도시계획학과는 도시와 지역의 성장과 발전, 지역경제, 주택, 교통, 환경문제 등 도시화와 더불어 나타나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그 실천적인 해결 방안들에 대해 연구합니다. 성장위주의 도시 및 지역계획의 관점에서 벗어나서 도시와 지역주민들에게 경제적 성장과 쾌적한 삶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질적인 발전에 초점을 맞추어 연구합니다. 또한 실습 측면에서 각종 분석기법의 습득은 물론 도시정보체계, 지리정보체계(GIS) 등 컴퓨터를 응용한 각종 기법의 연습, 도시종합계획, 도시기반계획, 도시재개발계획, 광역계획, 단지계획, 교통계획 등과 같은 도시계획을 실제로 적용하기도 합니다.

이 전공에 어울리는 사람

도시·지역학은 지리학과 경제학을 토대로 도시공학, 교통공학, 정치학, 행정학, 관광학, 사회학 등 여러 학문과 인접해 있는 학문입니다. 때문에 관련 분야의 지식을 통합하여 사고하는 능력과 공간지각력, 수학 또는 공학계열에 관심이 있으면 도움이 됩니다.

여담

  • •국토연구원은 지방소멸 대응 전략으로 구미에는 반도체 소재·방위산업 다각화를, 영주에는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제안했다[1]
  • •우리나라 철도 밀도는 지난 10년간 연평균 1.7%씩 늘었지만 2021년 기준 OECD 30개국 중 17위에 그친다[2]
  • •국토연구원은 초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수도권이 슈퍼 대도시권을 형성하고 지방은 쇠퇴도시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3]
  • •전국 법정리의 45%가 소멸 위기에 처했으며 이는 대중교통 단절 등 기초생활 마비로 이어지는 구조적 문제로 분석됐다[4]
  • •대구대학교 도시학과는 2000년 지역사회개발전공과 자치행정전공을 통합해 출범한 뒤 여러 차례 전공 구성을 개편해왔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