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성형된 중판을 승강반에 적재하여 운반한다.
- ▶ 승강반을 접착제 도포기 투입구까지 올리기 위하여 버튼을 조작한다.
- ▶ 회전하는 롤러 사이로 중판을 한 장씩 투입한다.
- ▶ 판면 전체에 골고루 접착제가 도포될 수 있도록 빗자루 등을 사용하여 오물을 제거한다.
성형된 중판을 단판과 접착하기 위하여 접착제 도포기(Spreader)에 손으로 한장씩 투입한다.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2022년 기준 국내 합판·보드류 생산량은 연간 240만㎥에 달하며, 2010~2020년 사이 목재가공산업 전체 사업체 수는 6,000개에서 9,300개로, 연매출은 7조원에서 10조원으로 늘었다.[1] 2021년 목재이용실태조사(2020년 기준)에 따르면 국내 합판시장(1조3천억원) 중 국내 합판생산규모는 1천600억원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원목·베니어를 100% 해외에서 수입해 채우는 구조여서 원자재 가격 변동에 민감하다.[2] 한국임업진흥원은 이런 수급 구조를 매년 목재이용실태조사로 공식 통계화해 발표한다.[3]
보통
보통
중판삽입원은 합판 생산라인 가동 일정에 맞춰 근무하며, 회전하는 롤러 사이로 중판을 한 장씩 투입하는 반복 작업이 많아 집중력이 오래 요구된다. 협착 위험이 있는 만큼 롤 표면 속도가 분당 30m 미만이면 원주의 1/3 이내, 그 이상이면 1/2.5 이내에서 급정지되도록 설비가 관리돼야 하고 이물질 제거 시에는 반드시 기계를 정지시킨 뒤 작업한다.[4]
중판삽입원이 접착제 도포 전 중판을 정확히 투입하는 작업은 합판의 접착강도와 직결돼, 콘크리트 거푸집용 합판(KS F 3110)처럼 건설 현장의 안전성과 품질을 뒷받침하는 후방 공정이다.[5]
2016년 목재수급계획에 따르면 합판·단판용 목재 수요는 최근 5년간 증가 추세가 이어져 그해에도 전년 대비 5.1%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고, 전체 목재 수요 중 약 11%를 합판·단판용이 차지했다.[6]
중판삽입원 커뮤니티
중판삽입원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해주세요.
댓글 목록을 볼 수 있으며, 로그인 여부와 관계없이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아직 BEST 댓글이 없습니다.
아직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