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전기분해에 의해 모판에 형성된 전기동판을 탈취대에 놓는다.
- ▶ 종판 탈취용 칼이나 막대를 사용하여 모판 양쪽에 형성된 종판을 떼어낸다.
- ▶ 떼어낸 전기동판을 일정 수량씩 적재한다.
전기분해에 의해 모판에 형성된 전기동판을 떼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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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와 송전망 투자 확대로 구리 수요가 급증하면서, LS MnM은 2024년 BHP와 5년간 동정광 연 35만톤을 공급받는 계약을 맺는 등 원료 조달과 생산 능력을 늘려 공급망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1]
탈취 작업은 전류가 흐르는 전해조 인근에서 이뤄지고 취급하는 전해액에는 부식성이 강한 황산이 포함돼 있어, 보호장구 착용과 유출 시 격리·응급조치 절차 준수가 중요하다.[2] 최근 전해정련 설비는 양극 성형부터 음극동판 박리·세척·포장까지 자동화하는 방향으로 개선되고 있다.[3]
탈취원이 떼어낸 고순도 음극동판은 정련 후 약 65%가 전선 산업, 나머지가 동판·동파이프 등 신동산업으로 공급돼 전력망 확충과 전기차 보급 등 에너지 전환 산업의 기초 원료를 뒷받침한다.[4]
구리 음극동판 1장은 무게가 120~150kg에 달해 과거에는 수작업으로 떼어냈지만 최근 제련소들은 자동 탈취기를 도입하는 추세다.[5]
전해정련에 쓰이는 표준 전해액은 황산구리 40~50g/L에 황산 약 100g/L을 더해 만들며, 이 농도가 음극동판의 품질을 좌우한다.[6]
LS MnM(옛 한국광업제련)은 1936년 장항제련소로 출발해 1979년 온산동제련소를 준공하면서 연산 8만톤 규모의 현대식 동제련소를 갖췄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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