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연선반장

전선을 제조하기 위하여 연선 작업을 하는 종업원의 직무를 분장하고 조정한다.

전선연선반장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전선연선반장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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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생산계획에 의하여 원자재, 인원 등을 각 공정의 소요시간에 알맞게 배치한다.
  • 원자재의 각종 특성을 숙지하여 작업지시서를 작성한다.
  • 작업원을 교육하며 기술적인 지도를 한다.
  • 작업표준서 및 시방서와 생산제품이 일치하는지 검사, 확인한다.
  • 기계의 이상 유무를 확인하고 유지, 보수한다.
  • 소모품, 마모된 부품을 확인하여 청구한다.
  • 작업 능률을 높이기 위하여 작업환경의 개선을 보고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해저케이블 시장은 슈퍼그리드 확대와 대규모 해상풍력 발전 확산에 힘입어 2022년 약 6조원에서 2029년 28조원 규모로 커질 전망이다.[1] 글로벌 HVDC 케이블 시장도 133억달러에서 2035년 613억달러로 연평균 16.5%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2] 대한전선은 2016년 당진공장에 해저케이블 생산 설비를 구축해 2017년 서남해 해상풍력단지에 케이블을 공급한 실적이 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제조업 현장은 3조 3교대로 하루 8시간씩 근무해 주 52시간 제도를 지키는 방식이나, 2조 2교대로 하루 12시간씩 맞교대하는 방식 등 여러 교대 근무 형태를 쓴다.[4] 생산지원 직무는 고객이 요구하는 제품을 적기에 만들기 위해 생산자원 공급과 공정 계획을 조정하는 역할을 맡는다.[5]

사회적 기여

전기용품 안전인증 제도는 국내에서 제조하거나 외국에서 만들어 국내로 수출하려는 제품 모두 출고·통관 전에 인증기관의 인증을 받도록 한다.[6] 한국전기연구원은 해상풍력용 해저 전력케이블의 장기 신뢰성을 검증하는 새 평가 플랫폼을 개발해 열·전기·기계적 스트레스를 동시에 가하는 복합 평가 기술을 세계 표준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7]

여담

  • 한전은 동해안과 수도권을 잇는 500㎸ HVDC 송전선로 사업에서 총 280㎞ 구간에 철탑 353기를 건설하는 공사에 착수했다.[8] LS전선은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500㎸ 90도 고온형 HVDC 케이블로 같은 두께에서 송전 용량을 최대 50% 늘리는 성과를 냈고, 이 제품은 한국전력의 사전적격심사(PQ)를 통과했다.[9] 대한전선은 525kV 전압형과 500kV 전류형 HVDC 육상케이블의 국제 공인인증(KEMA)을 모두 획득해 모든 종류의 직류 송전 시스템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