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립지원전담인력

자립준비청년의 자립 정착을 위하여 교육·컨설팅하고, 자립지원통합서비스 대상자를 선정·사후관리한다.

자립지원전담인력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자립지원전담인력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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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자립준비청년(5년 이내 보호종료아동)을 대상으로 사후관리계획수립, 자립수준평가, 자립실태조사 등 사후관리, 사후관리 데이터 입력·관리한다.
  • 보호종료 이후, 보호아동의 자립 정착을 위하여 자립목표설정과 주거 관리 교육을 실시한다.
  • 자립정착금사용, 재정관리 등의 컨설팅을 한다.
  • 아동복지시설과 가정위탁 등의 보호 종료 5년 이내 자립준비청년 중 초기상담을 거쳐 자립지원통합서비스 대상자로 선정한다.
  • 사례관리 제공, 공공·민간자원을 발굴·연계하는 등 맞춤형 자립지원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은 자립정착금 수령 전 재정관리교육·주거교육과 개인별 자립컨설팅으로 구성된 자립정착의무교육을 운영한다.[1] 국가아동권리보장원은 2012년 가정위탁지원센터에 자립지원전담요원을 배치한 이후 2022년부터 전국 시·도에 자립지원전담기관을 운영하며 지원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2] 국가아동권리보장원은 자립업무 종사자(자립지원전담요원 등)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과 온라인 자립정보 플랫폼, 자립준비청년 상담센터 운영 등 지원 인프라를 함께 관리한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상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자립지원전담인력은 실내에서 상담·사례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아주 가벼운 강도의 작업으로 분류된다. 자립수당은 매월 50만원을 본인 명의 계좌로 이체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담당자는 매월 지급 관리 업무를 함께 처리한다.[4]

사회적 기여

자립준비청년은 보호종료 후 건강·심리정서·주거·고용 등 대부분의 지표가 일반 청년보다 부정적으로 나타나, 자립지원전담인력의 사례관리가 사회 안전망 역할을 한다.[5] 국가아동권리보장원은 자립 경험자가 후배를 돕는 '바람개비서포터스' 멘토링과 자립준비청년 상담센터(1855-2455)를 운영해 정서적 지지 체계를 보완한다.[6] 2025년 보건복지부는 KB국민은행·세이브더칠드런과 자립준비청년 지원 협약을 맺어 자립지원전담기관 5개소 리모델링과 200명 대상 진로개발 서비스를 지원했다.[7]

여담

  • 자립준비청년은 보호종료 후 3~4년 차에 삶의 만족도가 가장 낮고 자살 생각 경험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이 시기 집중 사례관리의 필요성이 자립지원전담인력 배치 확대 정책의 배경으로 꼽힌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