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로사이트용해원

아연용액에서 자로사이트(Jarosite)를 생성하여 철을 제거하는 자로사이트 반응조를 관리한다.

자로사이트용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자로사이트용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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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반응조에 있는 농축기의 상등액의 온도를 확인·점검한다.
  • 일정량의 소광 및 암모니아 가스를 투입하여 교반기로 반응시킨다.
  • 반응된 액을 농축기에 보내어 찌꺼기를 침전시키고 상등액은 철정액조로 보낸다.
  • 침전물을 벨트여과기로 보내고 찌꺼기 양을 더 많이 만들기 위하여 침강제를 첨가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한국비철금속협회는 서울 강남구에 사무국을 두고 있으며, 비철금속은 전기·전자·반도체·통신·자동차·조선·철강·기계·화학 등 전 산업분야에서 폭넓게 쓰인다.[1] 고려아연은 아연을 비롯해 연·은·동 등 비철금속 약 10종류를 세계 최대 규모인 연간 120만t씩 생산하며, 이 중 아연이 65만t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2] 지난 20년간 전 세계 비철금속 생산량은 거의 2배로 늘었으며, 전기차·신재생에너지 산업 확대에 따라 아연을 비롯한 비철금속 수요가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울산)·영풍 석포제련소(경북 봉화) 등 아연 제련소는 지방 산업단지에 위치해 그 지역에서 근무하게 된다. 고려아연은 생산직 종사자에게 사택 제공, 휴양시설 이용, 의료비 지원 등의 복리후생을 운영한다.[4]

사회적 기여

영풍 석포제련소는 낙동강 상류에 위치해 폐수 무방류 설비(ZLD)에 460억원을 투자했고, 하루 평균 2,000~2,500㎥의 공정용수를 재활용해 연간 약 88만㎥의 하천수 취수를 줄이고 있다.[5]

여담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1978년 설립 이후 세계 최대 단일 아연 제련소이자 전략광물 공급망의 전초기지로 성장해, 아연 외에 게르마늄·안티모니·인듐·비스무스 등 반도체·방위산업·우주기술용 핵심 광물까지 정제한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