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용범퍼압출원

고장력 알루미늄으로 된 자동차 범퍼를 만들려고 압출기를 조작하는 직업이다.

자동차용범퍼압출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자동차용범퍼압출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알루미늄범퍼압출원자동차범퍼압출원알루미늄압출작업원자동차용범퍼제조원경량소재압출원범퍼압출기조작원알루미늄빌릿압출원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작업계획은 작업지시서를 따라 확인한 범퍼의 종류·규격·형태·수량·납기일 등을 바탕으로 수립한다.
  • ▶ 압출기의 작동 여부 확인은 계기판들과 윤활상태의 점검을 통해 이루어진다.
  • ▶ 보호안경, 안전모, 안전화 같은 안전장비를 착용한다.
  • ▶ 작업장으로의 알루미늄 빌릿 이송은 범퍼의 종류와 생산량에 맞추어 지게차로 한다. 각형 단면강재 가운데 형강으로 압연하기 전 상태인 것을 빌릿(Billet)이라 한다.
  • ▶ 알루미늄 빌릿은 호이스트를 써서 압출기의 작업대 위에 올려놓는다.
  • ▶ 압출기 제어장치로 예열온도를 맞추고 나서, 빌릿을 일정한 온도로 충분히 예열한다.
  • ▶ 압출에 앞서 예열된 빌릿의 상태를 살피고 압출기 조작으로 압출온도·압출가압·압출속도를 조절하며, 그다음에 알루미늄 빌릿을 압출한다.
  • ▶ 압출상태에 맞춰 컨트롤박스(압출기)를 조작해 압출작업을 수행하는 동안, 압출과정은 육안으로 주시·관찰한다.
  • ▶ 압출을 마친 알루미늄제품의 외형·상태는 작업지시서에 적힌 규격에 견주어 본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알멕은 자회사를 통해 국내 압출업계 최대 규모인 9000미국톤급 압출 라인을 가동하는 등 자동차용 알루미늄 압출 설비 투자가 확대되고 있다.[1] 정부도 소재·부품·장비 산업 경쟁력 강화 기본계획을 통해 2030년까지 특화단지를 추가 지정하는 등 관련 산업 생태계 육성을 추진하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압출 공정은 대형 설비를 연속 가동하는 장치산업 특성을 가지며, 알멕은 국내 최대 규모인 9000미국톤급 압출 라인을 통해 고강도·고정밀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3] 고온의 알루미늄 빌릿과 대형 설비를 다루는 작업 특성상 안전화·안전모·보호안경 등 개인보호장비 착용이 필수다.

사회적 기여

자동차 경량화는 연비 개선과 탄소배출 저감에 직결돼 정부 온실가스 규제 강화 흐름과 맞물려 있으며, 노벨리스는 울산알루미늄에 5천만 달러를 투자해 연간 10만 톤 규모의 저탄소 알루미늄 리사이클 센터를 신설하는 등 업계도 저탄소 생산에 나서고 있다.[4]

여담

  • •

    자동차 차체 경량화 기술은 1994년 아우디 A8에 처음 적용된 알루미늄 스페이스프레임(ASF)에서 출발했으며, 2015년 북미 포드 F150 픽업트럭은 알루미늄 합금 차체를 도입해 철강 소재 차체 대비 43%의 경량화를 달성했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