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타발기조작원

인쇄타발기조작원은 지시 규격에 맞춰 코팅 처리 원지를 재단하고 인쇄하는 용도의 인쇄·타발기를 조작하는 사람이다.

인쇄타발기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인쇄타발기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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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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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기계의 권취기에 코팅원지를 거는데, 이 원지는 롤(Roll:두루마리) 상태다.
  • ▶ 전·후지는 에어실린더를 가동해 자동으로 연결되게 한다.
  • ▶ 작업지시서를 따르면서 타발기 재단 칼날을, 제조할 지기의 규격에 맞도록 조정한다.
  • ▶ 탱크에 배합잉크를 투입하는 일은, 인쇄기에 인쇄실린더를 끼운 다음에 한다.
  • ▶ 계수기를 조정해서, 재단과 인쇄를 마친 블랭크(Blank)를 일정한 매수씩 세도록 한다.
  • ▶ 제어판의 버튼을 눌러 기계를 가동시킨다.
  • ▶ 제조가 끝난 블랭크(Blank)의 재단 면, 그리고 인쇄상태를 검사한다.
  • ▶ 설비 점검 후 이상이 있으면 보조작업원과 함께 그 설비를 보수·관리한다.
  • ▶ 작업내용을 작업일지에 기록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한국포장협회는 2025년 8월 국내 골판지포장산업 현황을 정리한 연간 개관 보고서를 발행해 업계 동향을 조사·공유하며, 이는 한국골판지포장공업협동조합·회원사 등 업계 전반이 참고하는 자료가 된다.[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인쇄타발기조작원은 골판지·종이상자 제조공장 생산라인에서 근무하며, 근로일 사이 11시간 연속휴식 또는 1주 64시간 상한을 지키도록 권고되고, 포괄임금 오남용 근절과 근로시간 저축계좌제 도입 등 휴식권 보장 정책도 함께 추진되고 있다.[2]

사회적 기여

고용노동부는 2021년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가이드북을 배포해 중소 제조업 사업장이 스스로 위험요인을 파악하고 관리하도록 지원한다.[3] 한국환경공단은 종이팩 등 포장재의 재활용 용이성을 최우수·우수·보통·어려움 4등급으로 평가해 자원순환을 유도한다.[4]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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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골판지포장공업협동조합은 1964년 설립된 중소기업협동조합법상 비영리법인단체로, 원자재 공동구매사업과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개발, 정기간행물 골판지포장·물류지 간행 등을 통해 골판지 상자 제조업체를 지원한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