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디지털 장비를 이용해 촬영 혹은 녹음한다.
- ▶ 촬영 혹은 녹음된 파일을 방송에 적합한 형태로 편집한다.
- ▶ 효과음과 배경음을 컴퓨터로 믹싱한다.
- ▶ 편집된 파일을 배포 가능 형태로 인코딩한다.
- ▶ 신규 방송용 장비를 도입하고 관리한다.
- ▶ 업계의 신기술 동향을 파악하고 연구한다.
디지털 장비를 이용해 촬영 혹은 녹음을 하고, 웹방송 가능 형태로 파일을 편집하며, 인코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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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인터넷 이용자의 OTT 매일 시청 비율이 82.3%까지 오르는 등 [1] 동영상 콘텐츠 소비가 늘면서 웹 스트리밍·인코딩 기술 인력에 대한 수요도 함께 커지고 있다. 국내 웹 전문가 인력은 2024년 4만3,200명으로 4년 새 56% 증가했다 .[2]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는 크리에이터 미디어 분야 청년 창업·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을 운영해 관련 산업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3]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OTT·동영상공유플랫폼을 아우르는 '시청각미디어서비스' 통합 규율 체계 논의를 시작해 분산된 방송·통신 규제를 정비하려 하고 있다.[4]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K-콘텐츠·미디어 전략펀드로 1조원을 투자해 국내 OTT·FAST 사업자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5]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은 방송과 통신으로 이원화된 규제체계를 콘텐츠서비스·플랫폼서비스로 재분류해 통합 규율할 것을 제안했다.[6]
웹-방송-엔지니어는 실시간 라이브 방송 특성상 송출 일정에 맞춰 근무 시간이 정해지는 경우가 많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의 방송프로그램 제작지원 사업처럼 기획-제작-유통 전주기 일정에 맞춰 업무가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7], 저녁·주말 방송이 있으면 그 시간대에 근무해야 하는 경우가 잦다.
1인 미디어·크리에이터 산업이 국가승인통계로 처음 집계될 만큼 제도권에 편입되면서 [8] 웹 방송·스트리밍 기술 인력에 대한 산업적 인정도 높아지는 추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크리에이터 미디어 분야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사업화 지원사업을 운영하며 산업 성장을 뒷받침한다 .[9]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매일 시청자는 전국 인터넷 이용자의 82.3%로 전년 대비 6.1%p 늘었고, 주당 평균 이용시간도 6.9시간에 달한다 .[10] 2011년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IPTV 미들웨어·단말 표준, 수신제한시스템(CAS) 등을 담은 차세대 IPTV 표준개발 보고서를 발간해 국내 IPTV 산업의 표준화 기반을 마련했다 .[11] 2024년 기준 디지털크리에이터미디어산업은 사업체 1만1,123개, 매출 4조1,254억원, 종사자 3만5,375명 규모로 국가승인통계가 처음 집계됐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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