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편집기자

영상편집기자는 영상을 기획하고 구성하고 편집하는데, 그 목적은 취재해 온 기사·영상·자료 등을 방송과 디지털 매체로 보도하는 것이다.

영상편집기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영상편집기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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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취재기자의 취재 기사 내용과 촬영기자의 촬영 영상을 살펴본다.
  • ▶ 각 분야, 곧 경제·사회·스포츠·정치·문화 등에서의 취재와 촬영 영상이 담은 내용을 파악한다.
  • ▶ 수집된 영상·자료를 보도기준과 기사내용에 비추어 알맞은지 여부를 판단한다.
  • ▶ 오디오, 촬영본·자료·외신 등의 영상, CG를 활용해 영상을 구성하여 편집한다.
  • ▶ 제작한 영상의 최종 검수를 마친 뒤 그 영상을 뉴스 송출 부조정실에 보낸다.
  • ▶ 뉴미디어 분야에 해당하면 온라인 멀티 플랫폼이 지닌 특성을 감안해 콘텐츠 제작의 기획과 편집을 맡는다.
  • ▶ 완성한 영상을 디지털매체로 보낸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시각

커리어 전망

한국영상편집기자협회가 2025년 11월 개최한 특강에서 AI 기술이 영상 콘텐츠 생산 방식과 편집 환경 전반에 깊숙이 스며들며 산업 구조를 변화시키고 있다고 분석했다.[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한국영상편집기자협회가 2024년 개최한 교육에 따르면 영상편집기자는 재난보도 등 자극적인 영상에 반복 노출돼 트라우마 발현 위험이 높아 협회 차원의 스트레스 관리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2]

사회적 기여

미디어오늘 보도에서 한국영상편집기자협회 이홍명 초대 회장은 영상편집은 시청자들에게 영상이 보여지기까지 필요한 중요한 과정 중 하나라고 강조했고, 협회는 영상 저널리즘 연구와 영상편집기자 자질 강화, 직무 홍보를 활동 목적으로 삼고 있다.[3]

여담

  • •

    미디어오늘 보도에 따르면 한국영상편집기자협회는 2024년 1월 20일 발대식을 열며 출범했고, 초대 회장 이홍명 SBS A&T 영상편집기자는 208표 중 204표(98.09%)의 찬성률로 선출돼 2년 임기를 시작했다.[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