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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고ㆍ사건, 정치ㆍ경제 소식, 생활 정보 등을 신문, 잡지, 라디오, TV, 인터넷 등을 통해 일반인에게 신속하게 알려 주는 일을 합니다.

기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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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기자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고ㆍ사건, 정치ㆍ경제 소식, 생활 정보 등을 신문, 잡지, 라디오, TV, 인터넷 등을 통해 일반인에게 신속하게 알려 주는 일을 합니다.
  • 활동하는 매체에 따라 방송기자, 신문기자, 잡지기자 등으로 분류되고, 담당 업무에 따라 취재기자, 편집기자, 사진기자 등으로 구분되며 취재 분야에 따라 스포츠, 연예, 의학 전문기자로 나누기도 합니다.
  • 수집한 정보를 토대로 주요 내용을 분석, 정리하여 편집 형태와 기준에 따라 기사를 작성합니다.
  • 핵심 내용을 파악하여 가장 중요한 정보에 해당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제목과 소제목을 뽑습니다.
  •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사건 및 사고 현장을 찾아 관련된 사항을 취재합니다.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감소 전망이다.[1] 디지털 전환으로 종이신문 구독이 감소하고 광고 수익이 줄면서 언론사 채용 규모가 축소되고 있다. 그러나 탐사보도·경제·과학·국제 분야 전문 기자는 AI가 대체하기 어려운 취재·판단 역량으로 수요가 유지된다. 유튜브·뉴스레터 등 새로운 플랫폼에서 독립 저널리스트 시장은 오히려 확장 중이다.

한국의 직업지표

일가정균형 90.2%
소득수준 83.7%
고용유지 73.5%
창의성 68.3%
융합성 64.5%
사회공헌 63.5%
대인관계 55.6%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대학
97%
석사 이상
3%

전공 분포

사회계열
80%
인문계열
7%
교육계열
7%
공학계열
7%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높음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출입처(정치부·경제부·사회부 등) 및 매체 특성에 따라 근무 환경이 크게 다르다. 속보 경쟁이 있는 방송·통신사 기자는 야간·주말 근무가 빈번하며, 전문지·잡지 기자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다. 취재 현장 이동이 많아 체력 소모가 있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워라밸은 '보통미만'으로 분류된다.

사회적 기여

사회의 감시자(워치독) 역할로 권력 비리 감시, 정보 전달, 여론 형성에 핵심 기여를 한다. 탐사보도로 사회 부정을 고발하고 공익을 실현하는 직업적 사명감이 높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사회적 기여 인식은 '보통이상'으로 나타난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4.7%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기자는 사회현상을 정확히 이해하고 객관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하며, 독자가 이해하기 쉽게 글을 쓰는 등의 언어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흥미

  • 많은 사람들과 대화하고 잘 어울릴 수 있는 사람에게 어울립니다
  • 사람들에게 공정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사고방식과 정의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3,000만원
평균 50% 4,500만원
상위 25% 7,000만원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한국의 등록 언론인 수는 2024년 기준 약 5만 명이며, 신문·방송·온라인 매체를 합산한 수치다.[2] 한국언론진흥재단 조사에 따르면 기자직 평균 재직 기간은 약 12년으로 다른 전문직 대비 이직률이 높다. 세계언론자유지수(RSF) 2024 기준 한국은 62위를 기록하며 아시아 상위권에 위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