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자

사진기자는 현장 보도사진을 찍는 직업으로, 신문·잡지 등에 실리는 연예·스포츠·뉴스 등과 관련된 분야를 다룬다.

사진기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사진기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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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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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신문이나 잡지 등에 실리는 현장 보도사진을 찍으며, 분야는 뉴스·스포츠·연예 등과 관련된 것이다. 사건·사고 현장·장소 중 독자의 관심·흥미를 불러일으킬 만한 곳을 찾은 뒤에 주요 장면을 사진으로 촬영하는데, 사건·사고의 전개 과정 또는 정보의 중요성이 촬영 기준이 된다. 촬영한 사진은 먼저 현상하고 이어서 편집하며, 마지막으로 편집부에 사진을 제공하되, 기사 또는 정보의 순서에 맞게 제공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시각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보통 이하 전망이다.[1] 언론사 구조조정과 디지털화로 신문 사진기자 채용이 감소하는 추세다.[2] 반면 동영상·드론 촬영 등 멀티미디어 보도 역량을 갖춘 비주얼저널리스트로의 전환이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3] 국제 분쟁·재난 현장에 특화된 사진기자는 로이터·AP 등 국제 통신사에서 꾸준한 수요가 유지되고 있다.

한국의 직업지표

창의성 86.7%
융합성 77.8%
고용유지 71.0%
소득수준 70.8%
사회공헌 65.3%
대인관계 59.3%
일가정균형 28.6%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고등학교
10%
전문대
20%
대학
67%
석사 이상
3%

전공 분포

예체능
83%
인문계열
7%
공학계열
7%
사회계열
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언론사 기자는 초과근무가 만연해 있어 근무 시간이 길고 불규칙한 편이다.[4] 재난·재해 현장에 투입되는 취재진은 안전을 위협받을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5]

사회적 기여

전국 신문·통신사·온라인매체의 사진기자들은 정치·경제·사회·문화·스포츠 등 국내외 다양한 현장에서 취재한 보도사진을 남기며, 엄선된 사진은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으로 전시된다.[6]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1.1%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카메라 작동 방법과 사진 촬영 기법, 사진 현상에 대한 지식과 이를 활용할 수 있는 예술시각능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손이나 도구를 사용하는 조작을 즐겨 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작업에 흥미를 느끼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2,800만원
평균 50% 4,000만원
상위 25% 5,800만원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관련 영상

여담

  • •

    김경훈은 로이터통신 수석 사진기자로 2021년 아프가니스탄 카불 공항 대혼란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2022년 퓰리처상 속보사진 부문을 수상한 한국인 최초 퓰리처상 수상 사진기자다.[7] 그가 촬영한 카불 공항 탈출 장면은 전 세계에 아프간 난민의 절박한 상황을 알린 역사적 보도사진으로 기록됐다. 김경훈은 분쟁 지역·재난 현장 등 극한 상황에서도 진실을 기록하는 사진저널리즘의 사명을 실천하며, 한국 보도사진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