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사진기자는 신문이나 잡지 등에 게재되는 뉴스, 스포츠, 연예 등 관련 분야의 현장 보도사진을 찍습니다.
- ▶ 독자의 관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사건, 사고 현장 및 장소를 찾아 사건, 사고의 전개 과정이나 정보의 중요성에 따라 주요 장면을 사진 촬영합니다.
- ▶ 촬영한 사진을 현상하고 편집하여 기사나 정보의 순서에 맞게 편집부에 제공합니다.
사진기자는 신문이나 잡지 등에 게재되는 뉴스, 스포츠, 연예 등 관련 분야의 현장 보도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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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5년간 보통 이하 전망이다.[1] 언론사 구조조정과 디지털화로 신문 사진기자 채용이 감소하는 추세다.[2] 반면 동영상·드론 촬영 등 멀티미디어 보도 역량을 갖춘 비주얼저널리스트로의 전환이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3] 국제 분쟁·재난 현장에 특화된 사진기자는 로이터·AP 등 국제 통신사에서 꾸준한 수요가 유지되고 있다.
보통이하
보통이상
뉴스 현장에 즉각 출동해야 하는 특성상 불규칙한 근무 시간과 휴일 근무가 많다. 재난·분쟁·집회 등 위험 현장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아 신체·정신적 위험이 따른다. 디지털 전환으로 현장에서 즉시 사진 편집·전송을 처리하는 멀티태스킹이 일반화됐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워라밸은 '보통 이하'로 분류된다.
사건·사고·재난·사회 현상을 사진으로 기록하여 공론장에 사실을 전달하는 민주주의 근간의 역할을 한다. 역사적 순간을 시각적으로 기록하여 미래 세대에게 전달하는 역사가로서의 역할도 수행한다. 사진 한 장이 사회 변화와 여론 형성을 이끄는 막강한 영향력을 갖는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사회적 기여 인식은 '높음'으로 나타난다.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카메라 작동 방법과 사진 촬영 기법, 사진 현상에 대한 지식과 이를 활용할 수 있는 예술시각능력이 필요합니다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김경훈은 로이터통신 수석 사진기자로 2021년 아프가니스탄 카불 공항 대혼란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2022년 퓰리처상 속보사진 부문을 수상한 한국인 최초 퓰리처상 수상 사진기자다.[2] 그가 촬영한 카불 공항 탈출 장면은 전 세계에 아프간 난민의 절박한 상황을 알린 역사적 보도사진으로 기록됐다.[2] 김경훈은 분쟁 지역·재난 현장 등 극한 상황에서도 진실을 기록하는 사진저널리즘의 사명을 실천하며, 한국 보도사진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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