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추심원

각종 은행, 종금사, 카드사 등 금융기관에서 추심(채무자가 빚을 갚지 않을 경우 받아내는 일)관련 업무를 담당한다.

신용추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신용추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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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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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채무관계인에 대하여 유선으로 상환을 독촉하거나 상환독촉장을 발송한다.
  • 채무관계인에 대하여 재산 및 신용을 조사한다.
  • 채무관계인에 대하여 거주를 확인하고 추적한다.
  • 위임 채권에 대하여 채무관계인으로부터 변제를 촉구하고 변제금을 수령한다.
  • 변제가 불가능할 경우 법적 조치를 취한다.
  • 채권추심에 관한 활동일지를 작성한다.

커리어 전망

가계부채 증가 및 금융기관 부실채권 증가 추세에 따라 신용추심원 수요는 당분간 안정적으로 유지될 전망이다.[1] 다만 신용정보법 강화와 AI 기반 자동화 추심 시스템 도입으로 단순 업무는 줄어들 것이며, 법적 분쟁 관리 능력을 갖춘 전문 추심인의 역할이 강조될 것으로 보인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17%
전문대
0%
대학
73%
석사 이상
10%
박사
0%

전공 분포

사회계열
83%
공학계열
17%
인문계열
0%
교육계열
0%
자연계열
0%
의약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하

워라밸

채무자 연락이 저녁 시간대에 집중되어 야간 근무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거절과 갈등 상황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어 정신적 스트레스가 높은 편이다. 실적 압박이 심하고 성과에 따라 근무 강도가 변동된다.

사회적 기여

신용추심원은 금융 시스템의 건전성을 유지하는 데 기여하는 역할이나, 사회적 인식은 부정적인 면이 있다. 법적 테두리 안에서 채무자의 권리를 존중하며 일하는 전문성이 점차 강조되는 추세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7.6%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한 2,800만원
상한 3,800만원

여담

  • 신용추심원은 채무자에게 직접 연락할 때 반드시 소속·성명·연락 목적을 밝혀야 하며, 이를 위반하면 신용정보법 위반으로 처벌받는다.[3] 한국은 2009년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추심 행위에 대한 규제가 대폭 강화되었다.[2] 전화 추심은 오전 8시~오후 9시 사이에만 허용되며, 이 외 시간대 연락은 불법이다. 추심 행위 관련 분쟁은 금융감독원 금융민원센터를 통해 민원 제기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