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무원

증권 및 선물 상품을 고객에게 중개 또는 판매하는 등 증권사와 선물회사의 금융 거래에 관련된 사무업무를 수행한다.

증권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증권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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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증권 및 선물의 중개나 판매와 관련된 사무업무를 수행한다.
  • 주식거래를 확인하고 증권의 인수와 전달, 주식가격의 변동에 대해 고객에게 알린다.
  • 주식액면가를 계산하고 배당금을 나눠주며, 매일의 거래와 보유물에 대한 기록을 관리한다.
  • 주식 구매 및 판매에 대한 주문서를 작성하고 양도세를 계산한다.

커리어 전망

증권사무원 고용은 향후 5년간 현 수준을 유지하거나 소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1] 핀테크·디지털 전환으로 단순 창구 업무가 자동화되는 반면, 고액자산가 대상 PB 업무나 투자분석 등 전문 영역은 꾸준한 수요가 예상된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0%
전문대
4%
대학
90%
석사 이상
6%
박사
0%

전공 분포

사회계열
74%
공학계열
13%
인문계열
11%
자연계열
2%
교육계열
0%
의약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증권시장 개장(오전 9시)에 맞춰 조기 출근이 일반적이며, 마감 후 결산 업무로 퇴근이 다소 늦어질 수 있다. 주식시장이 쉬는 주말·공휴일에는 정상 휴무가 보장되어 정기적 휴식이 가능하다. 다만 시장 급변 시 긴장도와 업무량이 크게 증가한다.

사회적 기여

금융투자 업계는 사회적으로 전문직으로 인식되며 안정적인 직장으로 평가된다. 고객의 자산을 관리하는 역할로 신뢰와 책임감이 요구되고, 금융 시스템의 핵심 운영 인력으로서 사회적 기여도가 인정된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1.1%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평균 3,800만원

여담

  • 증권사무원은 매일 주식시장 개장 전 30분~1시간 일찍 출근해 시황을 점검하는 것이 관행이다.[3]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코스피 하루 거래 대금은 수조 원에 달하며, 이를 처리하는 실질적인 사무 역할을 증권사무원이 담당한다. 금융투자협회 자격시험 응시자 수는 연간 수만 명에 이르며 자격증 취득이 사실상 업계 입문 조건이 되었다.[2] 글로벌 IB(투자은행) 한국 지점 증권사무원은 영어와 금융 지식이 모두 요구되어 연봉 프리미엄이 붙는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