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인수심사원(언더라이터)

새로운 보험상품의 발행을 심사하고 보험의 내용과 승인 여부를 결정한다.

보험인수심사원(언더라이터)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보험인수심사원(언더라이터)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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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새로운 보험상품 발행을 심사한다.
  • 발행된 새로운 보험의 유형 및 보장내용, 계약자격 등을 결정하고 판매한다.
  • 신청 상품의 승인여부를 결정하고 내용설명서를 작성하기 위하여 회사와 협상한다.
  • 보험증권 판매를 승인하고 금융감독원 규정에 맞는지 확인한다.
  • 인수심사(언더라이팅) 보고서를 작성한다.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보험인수심사원의 고용은 보통 이상 수준으로 전망된다.[1] 고령화·기후변화로 인한 새로운 보험 상품 수요 증가로 전문 심사 인력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2] AI 기반 자동심사 시스템이 확대되고 있으나, 복잡·고액 계약의 전문 심사는 여전히 인력이 필요하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0%
전문대
0%
대학
87%
석사 이상
13%
박사
0%

전공 분포

사회계열
63%
인문계열
17%
공학계열
7%
의약계열
7%
자연계열
3%
예체능
3%
교육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사무직 특성상 규칙적인 근무 시간을 유지하는 편이나, 대형 계약 심사 시즌이나 연간 갱신 시기에는 야근이 발생하기도 한다.[2] 재택근무 등 유연근무제를 도입하는 보험사가 늘고 있어 업무 유연성이 점차 향상되고 있다.[3]

사회적 기여

보험사의 수익성을 직접 결정하는 핵심 직무로 전문 지식 보유자에 대한 사내 위상이 높다. 보험계리, 리스크관리, 상품개발 등 인접 분야와 협업이 많아 폭넓은 커리어 전환이 가능하다.[4]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3.9%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평균 4,500만원

여담

  • 언더라이터(underwriter)라는 명칭은 17세기 런던 로이즈 커피하우스에서 보험계약서 하단에 이름을 적어 위험을 인수하던 관행에서 유래했다.[5] 국내 보험사 중 한 곳의 상위 언더라이터 10명이 전체 대형 계약 심사의 60% 이상을 처리한다는 통계가 있다.[2] 재보험 언더라이터는 전 세계 주요 재보험사와 직접 협상하며, 연간 수조 원 규모의 위험을 인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