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보상사무원

보험보상사무원은 선박·항공·재산·책임·생명·상해·질병·화재·자동차 등 여러 보험의 거래에 따르는 사무업무를 수행하는 직업이다.

보험보상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보험보상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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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보험인수심사원]
  • ▶ 보험물건이 지닌 리스크 정도를 심사한 후에, 보험을 인수할지 말지 검토하고 평가한다.
  • ▶ 개인·그룹 단위의 보험 신청을 검토하며, 보험 종류는 선박, 항공, 재산, 책임, 생명, 상해, 질병, 화재, 자동차 등 다양하다.
  • ▶ 신규 신청과 갱신 신청은 등급표, 의료 보고서, 그 밖의 문서와 참고자료를 활용해 평가하고, 이를 통해 보험 보상범위, 보험 할증금, 보험리스크, 그 밖의 보험 계약 조건을 결정한다.
  • ▶ 금융감독원 규정에 부합하는지 점검하는 일과 함께, 보험증권 판매의 승인을 한다.
  • ▶ 컨설턴트, 보험 대리인, 의뢰인, 그 밖의 회사 인사부서에서 들어오는 질문에 답변하고, 인수심사(언더라이팅)에 관한 자문을 구한다.
  • ▶ 언더라이팅(인수심사) 관련 보고서를 만든다.
  • ▶ [보험보상심사원]
  • ▶ 사고내용 확인이 끝나면 면부책 여부를 결정하고, 그다음 보험금 지급이 타당한지 심사한 뒤 보험금 지급을 결정한다.
  • ▶ 보상청구를 둘러싼 상황 조사는 그 청구가 타당한지 결정하기 위한 일이다.
  • ▶ 자동차나 주택, 아니면 그 밖의 자산에 생긴 손실을 검사한다.
  • ▶ 기록과 보고서 등을 조사하는 한편, 의사·사고 목격자·배상 요구자와 기타 관련 사람들에게서 진술을 받고 자문을 구한다.
  • ▶ 손실·손상 가운데 보험증권의 보상적용범위에 드는 것을 대상으로 그 양을 결정한다.
  • ▶ 보상청구에 대한 협상과 조정을 맡으며, 보험금 지급을 두고 협의가 성립하지 않으면 소송에 임한다.
  • ▶ 조정 보고서를 작성한다.

커리어 전망

NH농협손해보험은 광학문자인식(OCR)으로 영수증을 자동 판독하는 AI 보험금 자동심사 시스템을 도입해 소액 보험금은 즉시 처리하고 심사 인력이 고위험 사건에 집중하도록 하며, 2028년까지 자동심사 비중을 17%까지 확대할 계획이다.[1]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3%
전문대
3%
대학
81%
석사 이상
10%
박사
3%

전공 분포

사회계열
63%
공학계열
28%
인문계열
3%
교육계열
3%
의약계열
3%
자연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보험 보상 시즌(자연재해·교통사고 다발 시기)에는 업무가 집중되나, 평상시에는 비교적 규칙적인 근무가 가능하다.

사회적 기여

고객의 재정적 위기 상황에서 신속·공정한 보상을 제공하는 역할로 사회적 신뢰와 감사를 받는 직업이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8.6%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5,925만원
평균 50% 7,550만원
상위 25% 9,375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

    2025년 보험사기 적발금액은 1조1,571억원, 적발인원은 10만5,743명으로 인원은 줄었지만 건당 편취 규모가 커지는 고액화 추세를 보였다.[2]

  • •

    2024년 보험사기 적발금액 중 사고내용 조작이 전체의 58.2%(6,690억원)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자동차보험이 49.6%(5,704억원)를 차지했다.[3]

  • •

    보험사에서 10년 넘게 근무하다 2024년 6월 손해사정법인을 개업한 한 손해사정사는 오토바이 라이더·소상공인 등 사회적 사각지대에 놓인 의뢰인을 돕는 데 집중한다고 밝혔다.[4]

  • •

    금융위원회는 2018년 보험금 삭감 실적을 손해사정업체 수수료 평가에 반영하지 못하도록 하는 등 손해사정 위탁 기준을 신설했다.[5]

  • •

    보험사기 알선·광고 등 행위는 보험사기방지 특별법에 따라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6]

  • •

    금융감독원은 보험사기방지 특별법에 근거해 보험사기 근절 업무를 수행하며 보험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선의의 가입자 부담 완화를 목표로 한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