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안내원

국내 여행을 하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명승지나 고적지를 안내 및 소개하고 여행에 필요한 각종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내여행안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국내여행안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국내관광안내원국내여행인솔자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관광객에게 여행경로, 일정 등 관광에 필요한 전반적인 안내를 한다.
  • 역사적 유물, 유적지 및 명소 등에 방문하여 여행지의 특성에 대하여 설명한다.
  • 교통편, 숙박시설, 식당 등에 관한 예약 또는 예약확인을 위해 여행사와 상의한다.
  • 개인 또는 단체 관광객을 수행 및 안내하며, 필요한 제반 서비스를 제공한다.
  • 관광객에게 여행 시 필요한 장비사용에 대하여 조언한다.
  • 관광객의 부상 시 응급조치를 한다.
  • 예산집행에 따른 여행비용을 검토하고 정산한다.
  • 여행 경로에 출입금지구역이 있을 때 출발에 앞서 출입허가를 받는다.
  • 낚시, 등반 등의 전문 여행상품을 계획·조직하고, 행선지까지 참가자 및 필요 물품을 운송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외

육체활동

언어력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국내여행안내원의 고용은 다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1] 다만 국내여행안내사 자격증은 내국인 국내관광 인솔 시 법적으로 필수가 아니어서, 자격증 없이도 안내 업무가 가능하다.[2] 2024년 국내 인기 여행지 1위는 강원도이며 서울, 부산, 제주, 경기 순으로 나타났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재직자 대상 직업 만족도는 68.8%이며, 근무시간이 불규칙하고 주말·공휴일 근무가 빈번하며, 프리랜서 형태가 많아 정규직 비율과 고용 안정성이 낮은 편이다.[4] 성수기(여름 휴가철, 명절 연휴)에는 장시간 근무, 비수기에는 일감이 부족한 극심한 계절성 직종이다.[5]

사회적 기여

여행·관광이라는 긍정적 이미지가 있으나 고용 불안정과 소득 편차가 크고, 자격증이 법적 필수가 아니어서 관광통역안내사에 비해 전문성 인정이 낮은 편이다.[6]

임금 정보

하위 25% 2,595만원
평균 50% 3,179만원
상위 25% 4,072만원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국내여행안내사 자격은 내국인의 국내관광 인솔 시 법적으로 소지 의무가 없어, 자격증의 실질적 구직 활용도가 매우 낮다.[7] 대부분 프리랜서 형태로 활동하며 성수기(여름·가을)와 비수기의 수입 편차가 크고, 자유여행(FIT) 증가로 단체 가이드 수요는 계속 줄고 있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