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숲지도사

유아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숲체험 학습을 통해 오감발달과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기 위해 프로그램 운영 및 개발, 유아숲 체험원 관리, 그리고 안전지도를 한다.

유아숲지도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유아숲지도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숲선생님숲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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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유아의 특성 등을 고려하여 산림 체험 교육프로그램을 구성한다.
  • 교육프로그램 내용에 따라 교구재를 개발하고 수업을 준비한다.
  • 유아들은 유아숲이나 유치원 및 유아원으로 이동을 안전하게 관리한다.
  •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에 따라 유아의 숲체험 활동을 지도한다.
  • 산림교육 시설물, 코스 및 해설 자원 등을 모니터링하고 관리하며 개발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커리어 전망

유아숲체험원은 2017년 전국 45개소에서 2023년 464개소로 급증했으며, 2025년 2월 기준 630개소 이상이 등록되어 있다.[1] 이용 유아 수도 2015년 약 20만 명에서 2023년 약 236만 6천 명으로 약 11.7배 증가했다.[2] 산림청은 2027년까지 약 150개소를 추가 조성할 계획이며, 유아숲체험원 지정 면적 기준 완화도 추진 중이다. 다만 전국 유아교육기관 27,647개소 중 약 2.9%만 숲교육 혜택을 받고 있어 확대 여지가 크고, 지자체별로 유아숲지도사를 증원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주 5일, 1일 8시간(09:00~18:00) 근무가 기본이나, 대부분 3월~11월의 시즌제 계약직으로 극심한 계절성을 지닌다.[4] 근무장소는 산림 내 유아숲체험원으로 야외 근무가 중심이며, 공원 특성상 주말 근무 시 평일 대체휴무와 50% 가산임금이 지급되고 4대보험에 가입된다.[5]

사회적 기여

유아숲교육은 창의성 14.3%, 유창성 35.5%, 독창성 19.5% 상승과 자아개념 전체 9.3% 향상 등 유아 발달에 유의미한 효과가 검증되었다.[6] 2023년 기준 이용 유아 수가 약 236만 명에 달하며, 서울시 유아숲 41개소의 누적 이용자는 51만 7,676명(2012~2016년)을 기록하는 등 산림교육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다.[7]

임금 정보

하한 3만원
상한 4만원

여담

  • 유아숲지도사는 국가자격증이지만, 대부분 정부 위탁사업에 고용되어 3월~10월(약 8개월) 단기 계약으로 활동한다. 강사비는 녹색자금 규정에 따라 시간당 약 4만 원 수준이며, 유아숲체험원의 수가 제한적이라 자격증 취득자 대비 일자리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