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이동식 기계대패의 테이블 높이를 조정한다.
- ▶ 직각자 또는 각도기를 사용하여 기계대패의 기준각도를 조정한다.
- ▶ 대팻날의 위치를 조정하고 기계를 가동한다.
- ▶ 정상 회전속도가 되면 목재의 넓은 면을 대패질하여 기준면으로 정하고 삼면을 깎는다.
- ▶ 가공이 완료되면 치수를 확인한다.
이동식 기계대패(Hand Feed Planer)를 사용하여 목재의 표면을 고르게 깎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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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집계로 국내 목재생산업체 매출액이 전년 대비 2,739억원 증가하는 등 국산목재 이용 확대로 산업 규모는 완만히 성장하고 있다 .[1] 반면 업계 토론회에서는 벌목 종사자 고령화와 작업단가 상승으로 원목 생산 인력이 줄고 보드업계 가동률이 70%에 그치는 등, 소규모 영세 제재소가 대부분이라 건설경기 침체 시 가동률이 급격히 떨어지는 구조적 문제가 지적됐다 .[2]
수압대패기조작원은 목재가공업체 생산 현장에서 실내·외를 오가며 근무하며 작업 강도는 힘든 편이다. 제재소 종사자 구성은 5인 미만 사업장이 41.9%를 차지하는 등 소규모 영세 사업장이 대부분이라 근무 여건은 사업장 규모에 따라 편차가 크다 .[3] 다만 목재가공산업 전체 규모는 2010~2020년 사업체 수가 6,000개에서 9,300개로, 매출액이 7조원에서 10조원으로 늘어나는 등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4]
수압대패기조작원은 제재소나 목재가공 공장에서 소수 인원이 팀을 이뤄 원목 반입부터 대패·재단까지 이어지는 공정을 처리한다. 제재소 종사자 구성은 5인 미만이 41.9%, 5~9인이 31.3%로 소규모 사업장이 대부분이라 한 사람이 여러 공정을 겸하는 경우가 많다 .[5] 2021년 기준 제재목 생산량이 연간 약 2백만㎥에 달하는 등 업계 전체 규모는 유지되고 있어 관련 인력 수요도 이어진다 .[6]
국립산림과학원이 고시한 '목재의 방부·방충처리 기준'(2016년 4월 19일 시행)은 KS F 2219(가압식 방부처리) 등 목재 후처리 표준을 정하고 있어 대패 가공 이후 방부·방충 공정과 연계된다 .[7] 한국임업진흥원이 운영하는 목재제지 KS인증제도는 건조목재·구조용재 등 33개 품목을 대상으로 하며 인증업체는 3년마다 정기심사를 받는다 .[8] 산림청 통계에 따르면 2023년 목재자급률은 17.4%로 전년 대비 2.3%p 상승했고 원목자급률도 64.1%로 5.5%p 올라 국산목재 공급 비중이 커지는 추세다 .[9] 국산목재는 펄프(43.8%)·바이오매스(24.3%)·제재(15.7%) 순으로 활용된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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