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

도서관 및 자료실에서 도서 및 자료를 관리하고 이용자가 원하는 자료를 대출 및 수납하는 업무를 한다.

사서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사서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대인관계능력주제전문사서사서교사

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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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사서는 각 기관의 도서관과 자료실에서 도서 및 자료를 배치하고 보관하며 이용자가 자료를 편리하게 열람 및 대출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 이용자가 열람 및 대출하고자 하는 자료를 요청할 경우 검색을 통하여 자료를 신속하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대출을 희망하면 절차에 따라 대출을 해 줍니다.
  • 이용자가 자료를 반납하고자 할 때에 자료와 대출자를 확인하고 파손 여부를 점검한 뒤 서가에 재배치합니다.
  • 자료의 내용, 주제에 따라 도서 자료를 분류하고, 규정된 분류 체계에 따라 분류 연호와 표제를 결정합니다.
  • 최근 도서관은 서적, 신문, 잡지 등의 인쇄 자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인터넷을 통해 이용자가 정보를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합니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공공도서관 수는 2024년 기준 1,296개관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정부의 '생활SOC 복합화' 정책에 따라 도서관 신규 건립이 지속되고 있다.[1] 다만 비정규직 비율이 높고 채용 규모가 제한적이어서 정규직 자리 경쟁은 치열하다. 디지털 전환에 따라 전자책·오디오북 큐레이션, 메이커스페이스 운영, 데이터 리터러시 교육 등 사서의 역할이 확장되고 있으며, 기록물관리사·디지털 아키비스트 등 인접 분야로의 전환도 활발해지고 있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한국의 직업지표

고용유지 94.0%
소득수준 92.2%
대인관계 61.5%
사회공헌 53.8%
창의성 52.3%
일가정균형 39.9%
융합성 34.4%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7%
전문대
3%
대학
87%
석사 이상
3%
박사
0%

전공 분포

인문계열
53%
사회계열
43%
교육계열
4%
공학계열
0%
자연계열
0%
의약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공공도서관 사서는 도서관 운영 특성상 토·일요일 및 공휴일 근무가 일반적이며, 주말 근무 시 평일 중 하루를 대체 휴무로 지정한다.[1] 또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기획·운영, 지역 행사 참여 등 수업 외 업무가 늘어나는 추세이며, 비정규직 비율이 높아 고용 안정성 측면에서 편차가 크다.[2]

사회적 기여

2024년 기준 전국 1,296개 공공도서관에 연간 약 2억 2,000만 명이 방문하였고, 독서·문화 프로그램 참가자는 1관당 22,366명으로 전년 대비 5.1% 증가하여 지역사회 문화·교육 인프라의 핵심 기관으로 기능하고 있다.[1]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4.0%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도서관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이들과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는 대인관계능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쾌활하고 밝은 성격을 가진 사람에게 유리하며 사람들과 잘 어울릴 수 있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많은 자료를 정리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꼼꼼하게 일을 처리할 수 있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하한 2,900만원
상한 3,200만원

여담

  • 매년 약 2,400명의 사서 자격자가 배출되지만 정규직 채용은 연 500~600건에 불과하고, 나머지 4분의 3은 비정규직으로 취업한다.[1] 서울 공공도서관 사서의 평균 월급은 229만 원이며, 대졸 1년차는 182만 원 수준이다. 월급이 200만 원을 넘으려면 3년 이상 근속해야 하지만, 대다수가 4~5년을 버티지 못하고 이직한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