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과학계열

문헌정보과

문헌정보과는 각종 자료의 수집, 정리, 보존, 이용에 필요한 문헌정보학 관련 교과목과 정보전산처리 및 검색에 필요한 컴퓨터와 정보학 관련 교과목을 실무 중심으로 교육하고 있습니다.

문헌정보과 전공 관련 학습 환경
문헌정보과 전공 관련 학습 환경
이 학과의 다른 이름
도서관미디어정보과도서관정보과문헌정보과문헌정보데이터관리과문헌정보학과아동문헌정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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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개요

문헌정보과는 각종 자료의 수집, 정리, 보존, 이용에 필요한 문헌정보학 관련 교과목과 정보전산처리 및 검색에 필요한 컴퓨터와 정보학 관련 교과목을 실무 중심으로 교육하고 있습니다. 문헌정보과는 각종 도서관 및 정보자료실의 운영과 정보 조사처리 및 정보봉사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실제적인 전문지식을 갖춘 사서와 독서지도 능력을 겸비한 보육교사 양성을 교육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전문대학 과정인 만큼 준사서 자격 취득과 현장 실무 역량 강화에 특히 중점을 둡니다.

전공 특성

문헌정보과는 최근 정보시스템, 데이터베이스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뉴미디어 활용과도 연계됨으로써 융합 학문으로도 각광받고 있습니다. 정보를 활용한 기술적 발전과 맞물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을 뿐만 아니라 발전 전망이 좋은 학과입니다.

이 전공에 어울리는 사람

모든 정보 자료는 기본적으로 ‘언어’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국어, 영어 등의 외국어에 관심이 많은 학생이면 문헌정보학과에 관심을 가져 볼 만합니다. 언어 및 인문학적 지식뿐 아니라 정보시스템, 소프트웨어 등 공학적 지식도 학과 공부를 위해 필요하므로, 문과 및 이과 어떤 적성을 가지고 있더라도 자신의 길을 흥미롭게 개척할 수 있습니다.

졸업 후 진출 분야

졸업 후 첫 직업 분야 비율
경영·사무·금융·보험직 49.2%
영업·판매·운전·운송직 13.8%
교육·법률·사회복지·경찰·소방직 및 군인 12.3%
미용·여행·숙박·음식·경비·청소직 10.7%
예술·디자인·방송·스포츠직 8.4%

자료: 한국고용정보원, 대졸자 직업이동 경로조사(2020), 문헌정보과

기업 및 산업체

출판사, 도서관, 기업의 문헌 자료실, 서점, 정보 기술 업체, 소프트웨어업체, 학원, 언론사

정부 및 공공기관

한국고전번역원, 한국사학진흥재단, 국립박물관, 문화재단 등 문헌정보 관련 공공기관

핵심 지표

진학률
전체 15.4% 남 8.3% 여 16.9%
취업률
전체 64.4% 남 58.3% 여 65.6%
월평균 임금 분포
0~150만원 26.4% 151~200만원 39.3% 201~250만원 19.4% 251~300만원 8.3% 301만원 이상 6.5%
첫 직장 만족도
매우 불만족 6% 불만족 14.2% 보통 35.3% 만족 35.7% 매우 만족 8.8%

자료: 한국고용정보원, 대졸자 직업이동 경로조사(2020)

졸업 후 평균 월급

188.5만원

취업률

64.4%

여담

  • •숭의여자대학교 문헌정보과는 1972년 개설돼 전국 39개 문헌정보학과 중 여섯 번째로 오래된 학과로, 2020년까지 졸업생 5,700여 명을 배출해 국내에서 사서를 가장 많이 양성한 학과로 꼽힌다[1]
  • •국립중앙도서관은 사서 지원 서비스를 통해 전국 대학의 문헌정보(학)과 정보를 제공하며, 학생 현장실습을 32개 기관과 연계해 지원한다[2]
  • •국내 사서 자격은 도서관법에 따라 1급정사서·2급정사서·준사서 3단계로 나뉘며, 한국도서관협회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위임을 받아 발급한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