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분석가

투자 정보를 분석해 판단 자료와 분석 보고서를 만드는 금융 전문가다.

투자분석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투자분석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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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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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투자 판단을 위해 국내외 경제·산업·기업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한다.
  • ▶ 보고서, 거래자료, 재무제표를 활용해 기업·주식·채권의 투자 정보를 모은다.
  • ▶ 산업 전망을 바탕으로 주식과 파생상품 시장의 연관성 및 흐름을 분석한다.
  • ▶ 종목·상품의 가격과 거래량 변화, 시황을 분석한 결과로 주식·파생상품 투자전략을 세운다.
  • ▶ 수익과 주가를 예측하기 위해 기업의 영업여건, 자금계획, 재무 상태를 검토한다.
  • ▶ 복수 평가기법으로 저평가 기업의 적정 주가를 다시 평가한다.
  • ▶ 기업 분석 결과로 향후 수익과 주가를 전망한다.
  • ▶ 분석한 내용을 문서로 정리해 발표한다.

커리어 전망

한국경제에 따르면 2010년 말 1,575명이던 국내 증권사 애널리스트는 이후 3분의 1가량 줄어 61개 증권사 소속 1,082명 수준으로 감소했고, 코스닥 상장사 1,700여 곳 대부분이 분석 정보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1] 자본시장연구원 분석에 따르면 2013년 시장질서 교란행위 규제와 정보유출 사건을 분수령으로, 그 이전에 존재하던 투자의견·목표주가의 초과수익률이 2013년 이후 표본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나타나지 않아 애널리스트 정보의 독자적 투자가치가 약화됐다는 평가다.[2] 이에 금융감독원은 법인영업 부서에 쏠린 리서치 비용 부담을 여러 사업부문이 나눠 지도록 하고 보고서에 작성자 실명을 앞세우는 방안을 검토해 금융위원회에 건의할 예정이다.[3]
자본시장연구원은 코스닥 시장에서 중소형 증권사의 리서치 기능을 강화하려면 미국 중소형 투자은행 사례를 참고할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4].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0%
전문대
0%
대학
75%
석사 이상
23%
박사
2%

전공 분포

사회계열
80%
공학계열
16%
인문계열
2%
의약계열
2%
교육계열
0%
자연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증권사 리서치센터 비용은 주로 기관투자자를 상대하는 법인영업 부서가 부담해 왔기 때문에, 법인영업 실적과 기관투자자 평가가 애널리스트의 보상·분석 대상·보고서 내용에 영향을 미치는 구조적 압박이 있다.[5] 2005~2010년 국내 애널리스트의 연평균 이직률은 11.5%로 같은 기간 미국(3.8%)보다 크게 높아, 업무 강도가 세고 이동이 잦은 직군으로 꼽힌다.[6]

사회적 기여

투자분석가의 분석은 기관투자자·개인투자자의 투자 판단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공적 역할을 하지만, 매수 또는 강력매수 의견이 2020~2024년 93.1%에 달할 만큼 편중돼 시장에서 신뢰도 논란이 꾸준히 제기된다.[7] 이에 금융당국과 업계는 보고서에 작성자 실명을 명시해 개인의 책임과 성과가 누적되도록 하는 방식으로 신뢰 회복을 추진하고 있다.[8]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1.5%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6,500만원
평균 50% 11,000만원
상위 25% 13,375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

    자본시장연구원에 따르면 국내 애널리스트의 매수 또는 강력매수 의견 비중은 2000년대 67.3%에서 2010년대 89.6%, 2020~2024년 93.1%로 계속 늘었고, 목표주가 예측오차는 절댓값 기준 45.22%에 달한다. [9]

  • •

    한경비즈니스가 국내 펀드매니저 1,524명을 설문해 선정한 2025년 하반기 베스트 애널리스트에서는 다올투자증권 최광식, 신한투자증권 하건형 애널리스트가 나란히 2개 부문 동시 1위에 올랐다. [10]

  • •

    연합뉴스가 증권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에서도 매수의견 비중이 90%를 넘어 낙관적 편향이 뚜렷하다는 평가가 나왔다.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