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인

오랫동안 전승되어 온 전통음악을 계승하여 부른다.

국악인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국악인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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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국악인은 전통음악을 하는 사람으로, 가야금, 해금 등의 국악기를 연주하거나 판소리, 민요 등을 부릅니다.
  • 판소리, 민요, 가곡, 가사 등의 창을 하거나 거문고, 가야금, 향비파, 대금 등과 같은 악기를 연주합니다.
  • 국악 연주가는 가야금, 거문고, 해금, 아쟁, 장구 등의 국악기로 정악, 민속악 등의 전통 국악이나 창작 국악을 연주합니다.
  • 국악 성악가는 북, 장구, 가야금, 거문고, 대금 등 국악기의 장단에 맞춰 가곡, 가사, 시조를 노래하거나 판소리, 민요, 창극 등을 부릅니다.
  • 국악 작곡가 및 편곡가는 새로운 창작 국악을 만드는 일이나 연주 단체의 공연 성격에 맞게 편곡하는 일 등을 담당합니다.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보통 전망이다.[1] K-콘텐츠 열풍과 함께 전통음악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높아지며 퓨전 국악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2] 유튜브·SNS를 통한 국악 콘텐츠 대중화로 젊은 세대 국악인의 활동 영역이 넓어지고 있다.[3] 그러나 공연 시장의 정체와 국·공립 단체 채용 제한으로 신규 진입은 여전히 경쟁이 치열하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한국의 직업지표

창의성 97.5%
일가정균형 86.7%
융합성 83.0%
소득수준 56.1%
고용유지 34.4%
대인관계 34.1%
사회공헌 27.6%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10%
전문대
3%
대학
60%
석사 이상
17%
박사
10%

전공 분포

예체능
84%
인문계열
4%
사회계열
4%
교육계열
4%
공학계열
4%
자연계열
0%
의약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높음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하

워라밸

공연 일정에 따라 저녁·주말 근무가 많고, 해외 공연 투어 시 장기 출장이 발생한다. 연습과 공연을 병행하는 고강도 신체 활동이 필요하며, 악기 연습에 하루 수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국·공립 단체 소속 국악인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근무 환경이 보장된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워라밸은 '보통 이하'로 분류된다.

사회적 기여

한국 전통 문화·음악의 보전과 전승에 기여하는 문화적으로 의미 있는 직업이다. K-컬처 시대에 전통음악의 현대화와 글로벌화로 국가 문화 브랜드 강화에 기여한다. 학교 공연·문화예술교육 등을 통해 미래 세대에 전통 예술을 전달하는 교육적 역할도 수행한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사회적 기여 인식은 '높음'으로 나타난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3.6%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음악능력과 음에 대한 민감성, 표현력, 창의력 등이 필요합니다

흥미

  • 틀에 박힌 과제를 하는 것보다는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자신에게 주어진 과제를 오랫동안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1,800만원
평균 50% 2,800만원
상위 25% 4,200만원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김덕수는 1978년 공간소극장에서 세계 최초 실내 사물놀이 공연을 선보이며 사물놀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창시한 국악인이다.[2] 기존 야외 풍물굿을 실내 소극장 공연 예술로 재탄생시킨 그는, 사물놀이를 세계에 알린 한국 전통 음악의 전도사로 꼽힌다.[2] 이후 김덕수사물놀이패를 이끌며 미국 카네기홀, 일본, 유럽 등 세계 무대에서 한국 전통 타악의 우수성을 알렸으며, 중요무형문화재 제17호 봉산탈춤 이수자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