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안내원

여행안내원은 국내외를 여행하는 개인 및 단체의 내국인 또는 외국인 여행객을 대상으로 교통수단, 숙박시설, 각종 편의시설의 이용 등을 안내하고 기타 여행편의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관광지 및 관광자원(유적지, 유물 등)에 대한 설명을 해준다.

여행안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여행안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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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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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여행안내원은 국내외를 여행하는 개인이나 단체 여행객을 대상으로 쾌적하고 보람 있는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모든 업무를 담당합니다.
  • 여행 출발 전 여행객의 여행 목적을 파악하고, 여행 방문지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여 숙박 시설, 교통편, 관광지 등 모든 사항을 확인합니다.
  • 여행객들에게 여행 일정에 대해 설명하고, 여행을 인솔하며, 관광지에 관련된 역사, 문화, 정보 등을 안내합니다.
  •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여행안내원은 공항 마중부터 환전, 호텔, 택시 이용, 관광지 안내 등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관광에 대한 다양한 편의를 제공합니다.
  • 여행 중에 사고가 발생한 경우 본사와 연락하여 신속하게 해결하고, 여행이 끝난 후 여행의 문제점 및 개선점을 확인하여 이후 여행 계획을 세울 때 참고합니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언어력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고용은 보통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1] 코로나19 이후 회복세를 보이며 외국인 인바운드 관광이 증가하고 있어 수요가 늘고 있다.[2] 그러나 AI 가이드 앱, 오디오 가이드 등 기술 대체 가능성이 있어 개인화·전문화된 서비스 역량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한국의 직업지표

창의성 77.5%
대인관계 76.0%
사회공헌 69.5%
일가정균형 64.0%
소득수준 36.6%
고용유지 28.1%
융합성 27.6%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10%
전문대
13%
대학
67%
석사 이상
10%
박사
0%

전공 분포

사회계열
60%
인문계열
25%
교육계열
4%
공학계열
4%
자연계열
4%
예체능
4%
의약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주말과 공휴일이 오히려 성수기여서 명절·휴일 근무가 빈번하다. 해외 패키지 투어 가이드의 경우 10~14일씩 국외에 체류하며, 귀국 후 곧바로 다음 투어를 나가는 경우도 많다. 장거리 이동과 반복되는 해설로 체력적 부담이 상당하며, 외부 환경(날씨, 교통 등)에 스트레스가 크다.

사회적 기여

한국 문화와 역사를 외국인에게 알리는 문화 외교관 역할을 한다. 관광 수입 창출에 기여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직접적인 역할을 한다. 최근 K-팝·한식·드라마 성지 투어 수요 증가로 한국 문화 홍보에 더욱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1.7%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여행을 함께하며 안내하기 때문에 사람들과 쉽게 어울리고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는 대인관계능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함께 일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예술 분야(미술, 문학 등)에 관심이 많은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평균 2,600만원

여담

  • 관광통역안내사는 외국인에게 국내를 소개하는 '민간 외교관'으로도 불린다.[3] 한국을 찾는 연간 외국인 관광객은 2019년 기준 1,750만 명으로, 이들 대부분이 여행안내원의 서비스를 접한다.[2] 일부 전문 가이드는 유명 팀투어 유튜버로 활동하며 수백만 구독자를 확보하기도 한다.[3] 조선시대에는 외국 사신을 접대하고 안내하는 '접반관'이 여행안내원의 원조 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