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광업생산 정책을 수립·집행한다.
- ▶ 예산을 편성한다.
- ▶ 공급자, 고객, 정부기관 및 다른 업체와 교섭한다.
- ▶ 자원의 이용을 기획·통제한다.
- ▶ 종업원들에 대한 인사관리를 한다.
- ▶ 광업소의 안전 및 보안에 관한 계획을 수립한다.
석탄, 금속 및 비금속광물 채굴 및 채취, 소금채취업 등 광업 분야의 사업활동을 기획·지휘·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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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석탄 광업의 급격한 수축으로 광업종합관리자 직위 수요는 장기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다. 장성광업소(2024년 폐광)와 도계광업소(2025년 6월 폐광)로 국·공영 탄광이 소멸했으며, 남아 있는 경동상덕광업소도 향후 운영 계획이 불확실한 상황이다.[1] 비금속·금속 광산 및 핵심광물(희토류·리튬) 개발 확대로 일부 규모의 광업 관리자 수요는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2]
광업소 전반을 총괄하는 최고관리자로서, 생산 계획 수립·예산 편성·인사관리·대외 협상 등 경영 전반에 걸친 업무를 수행한다.[3] 현장 안전사고나 광해 문제 발생 시 즉각 대응해야 하므로 야간·주말 비상 대기가 필요할 수 있으며, 광산이 격오지에 위치한 경우 출퇴근 거리가 긴 근무 여건도 고려해야 한다.[4]
광업종합관리자는 광산 종사자 전체의 안전과 고용을 책임지며, 지역 경제와 밀접하게 연결된 광산 운영을 유지하는 사회적 역할을 담당한다.[5] 또한 광해(광산 피해) 방지 계획을 직접 승인·집행하여 지역 환경 보호와 지역민의 안전을 지키는 책임이 있다.[6]
2021년 3월 한국광물자원공사와 한국광해관리공단이 통합해 한국광해광업공단이 출범했다. 이 공단은 광산안전 교육훈련·자격검정과 함께 국내외 자원개발 지원, 광해 방지사업을 총괄하는 준시장형 공기업으로, 2024년 기준 직원 789명에 매출 9,754억 원 규모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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