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면활성제포장원

각종 계면활성제를 담기 위해 규격에 맞는 드럼이나 포대, 용기에 충전 후 봉합한다.

계면활성제포장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계면활성제포장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제품충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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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작업지시서의 내용에 따라서 출하할 제품을 확인하고, 다양한 계면활성제 제품 중에서 출하를 할 제품과 충전할 제품이 동일한지 확인한다.
  • 폴리프로필렌 지대를 저울에 올려놓고 영점을 맞춘다.
  • 저울의 눈금을 확인하면서 정해진 포장단위에 따라 계량하여 충전한다.
  • 충전이 완료되면 폴리프로필렌 지대의 입구를 봉합기에 대고 봉합한다.
  • 드럼이나 용기의 경우 드럼, 용기 안에 폴리프로필렌을 넣고 충전한 후 뚜껑을 닫아 봉합한다.
  • 포장이 완료되면 포장용기 중앙에 제품명, 중량, 상호, 제품번호 등을 표시하여 적재함에 적재한다.
  • 출고 시 유해화학물질 스티커를 스프레이 본드를 이용하여 부착한다.
  • 포장된 제품의 수량을 확인하고 작업일지에 기록한다.
  • 포장된 수량을 입·출고 담당자에게 인계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웅크림

커리어 전망

한국 화학산업은 매출액 기준 세계 4위로, 계면활성제 등 정밀화학 제품 생산이 활발하다.[1] 세계 계면활성제 시장은 2024년 약 1,825만 톤에서 연평균 3.3% 성장이 전망된다.[2] 애경케미칼·한농화성 등이 국내외 공장을 증설하며 계면활성제 생산·출하 물량이 늘고 있다.[3] 바스프와 한농화성 합작사가 2026년 충남 서산에 비이온 계면활성제 공장을 준공하는 등 생산 기반이 확대된다.[4] 애경케미칼은 아미노산계 고상 양이온 등 친환경·고부가 계면활성제로 제품군을 넓히고 있다.[5]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계면활성제 포장원은 정밀화학 공장의 충전·포장 라인에서 근무하며, 화학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생산 일정에 따라 교대 또는 주간 근무를 한다.[6] 애경케미칼은 울산·청양·전주 공장을 운영하며 2024년 3분기 기준 국내 생산능력 95만여 톤 규모를 갖추고 있다.[7] 포장원은 폴리프로필렌 지대·드럼 등 중량물을 다루며 유해화학물질 취급에 따른 안전교육을 정기 이수한다.[8]

사회적 기여

계면활성제 포장원은 제품을 규격에 맞게 충전·봉합하고 정확히 표시해 화학물질의 안전한 유통을 책임진다.[9] 유해화학물질 경고표지를 정확히 부착해 운송·취급 과정의 사고를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10]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정기 안전보건교육으로 작업장 안전을 유지한다.[11]

여담

  • 유해화학물질을 담은 용기·포장에는 GHS 경고표지를 부착해야 하며, 그림문자는 폭발·인화·부식·급성독성 등 8종으로 구성된다.[12] 경고표지에는 명칭·그림문자·신호어(위험/경고)·유해위험문구·예방조치문구·공급자정보가 들어간다.[13] GHS는 물질의 물리적 위험성(폭발성·인화성·산화성 등)과 건강·환경 유해성을 분류해 표시한다.[14] 계면활성제는 친수기와 소수기를 함께 지닌 양친매성 분자로 세제·화장품 등에 널리 쓰인다.[15] 저자극 양쪽성 계면활성제는 화장품·유아용품 수요로 아시아태평양 시장의 87%를 차지한다.[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