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경제계열

무역·유통학과

무역학과 : 무역학과에서는 국제무역이론, 국제금융, 국제수지, 국제경제정책 등에 대한 ‘국제경제학’, 무역법규, 무역계약, 대금결제, 보험, 운송 등 국제무역의 실무를 다루는 ‘국제상학’, 국제기업의 환경과 경영전략 등을 분석하는 ‘국제경영학’을 집중적으로 교육합니다.

무역·유통학과 전공 관련 학습 환경
무역·유통학과 전공 관련 학습 환경
이 학과의 다른 이름
무역학과국제통상학과유통물류학과국제무역학과국제물류학과항공항만무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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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개요

무역학과 : 무역학과에서는 국제무역이론, 국제금융, 국제수지, 국제경제정책 등에 대한 ‘국제경제학’, 무역법규, 무역계약, 대금결제, 보험, 운송 등 국제무역의 실무를 다루는 ‘국제상학’, 국제기업의 환경과 경영전략 등을 분석하는 ‘국제경영학’을 집중적으로 교육합니다. 또한 무역거래에 필수적인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갖추기 위한 외국어학습과 거래관계 창설, 매매계약 체결, 계약이행 과정에서 통용되는 서한 작성 등에 대해서도 배우게 됩니다. 특히 전문대학에서는 무역계약에서부터 수출입이 완결될 때까지의 과정, 즉 신용장접수, 수출입허가, 통관, 선적, 선적사류의 작성 및 입수, 대급회수 등의 무역실무를 집중적으로 교육합니다.

유통학과 : 유통학과에서는 물품의 운송, 하역, 포장, 유통 등의 문제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물류문제의 기획과 관리에 대해 교육합니다. 이를 위해 경영학의 기본원리와 유통, 물류, 국제무역 등에 관한 이론과 실무를 배웁니다. 또한 효율적인 운송시스템 개발, 효과적인 물류관리를 통한 원가절감, 물류 및 유통서비스 관리 전략 등을 전문적으로 연구합니다.

이 전공에 어울리는 사람

무역·유통학을 전공하기 위해서는 경영, 경제, 통계, 법, 보험 등 인접학문에 대한 다양한 지식이 필요합니다. 또 정보통신 기술의 발전방향과 세계 소비경향 등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하며, 외국어에 소질이 있으면 도움이 됩니다.

여담

  • •물류관리사는 응시자격에 제한이 없어 전공과 무관하게 재학 중에도 도전할 수 있는 국가자격으로 꼽힌다[1]
  • •유통관리사 1급은 2급 취득 후 5년 이상의 실무 경력이 있어야 응시할 수 있어 2급·3급과 달리 진입장벽이 뚜렷하다[2]
  • •국경 간 전자상거래(역직구) 시장은 2014년 6,791억 원에서 2023년 1조 6,972억 원으로 10년 새 약 2.5배 커졌다[3]
  • •2025년 상반기 국내 유통 매출에서 온라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6월 기준 53.6%까지 올라 오프라인을 앞질렀다[4]
  • •국제무역 실무에서는 신용장통일규칙 전문 자격인 CDCS, 국제무역금융 자격인 CITF 같은 국제공인 자격증까지 준비하는 학생도 있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