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기자

잡지에 실을 정보를 수집·기획취재하며, 주로 사회, 경제, 정치, 문화 등에서 발생하는 사건사고를 전문적으로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하고 편집한다.

잡지기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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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시사잡지, 여성잡지, 레저 관련 잡지 등 특정 분야를 주로 다루는 잡지사에 소속되어 주간, 월간, 분기별로 발간되는 잡지의 내용을 기획한다.
  • 원고청탁, 취재, 인터뷰를 한다.
  • 취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기사를 작성한다.
  • 독자의 제보를 받아 기사를 작성하는 경우도 있다.
  • 특정사건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한다.
  • 핵심내용을 파악하여 가장 중요한 정보에 해당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제목과 소제목을 뽑는다.
  • 원고를 교정하고 전반적인 편집방향을 결정한다.
  • 잡지사의 규모에 따라 취재, 사진, 편집을 모두 담당하기도 한다.

커리어 전망

종이 잡지 구독자 감소로 전통적인 잡지 기자의 일자리는 줄어드는 추세지만,[1] 디지털 매거진·뉴스레터·유튜브 채널 등 새로운 플랫폼으로 이동하면서 콘텐츠 생산 전문가 수요는 다양화되고 있다.[2] 영상 편집·SNS 운영 역량을 갖춘 기자의 경쟁력이 높아지고 있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0%
전문대
0%
대학
88%
석사 이상
12%
박사
0%

전공 분포

사회계열
42%
인문계열
32%
예체능
19%
자연계열
6%
교육계열
0%
공학계열
0%
의약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마감 전날에는 야근이 집중되는 편이며, 인터뷰·촬영 등 외부 일정이 비정기적으로 발생한다.[2] 월간지의 경우 신문기자보다 업무 리듬이 규칙적이지만, 특집 호나 이벤트 시즌에는 강도가 높아진다.[3]

사회적 기여

글쓰기와 취재 전문가로서 인정받는 직종이며, 특히 패션·문화·라이프스타일 잡지 기자는 업계 내 인지도와 네트워크가 강점이다.[4] 바이라인이 붙는 기사는 개인 브랜드 구축에도 도움이 된다.[5]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7.1%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한 3,000만원
상한 4,500만원

여담

  • 한국에는 약 6,000여 종의 등록 정기간행물이 존재하며, 패션·여성·경제·스포츠 등 분야별로 전문 잡지 시장이 형성되어 있다.[6] 잡지기자는 신문기자와 달리 마감 주기가 월 1회로 길어 심층 취재와 기획 기사에 강점이 있다.[2] 세계적으로 유명한 잡지 편집장(에디터인치프)은 패션·문화 산업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직위로 꼽힌다.[3] 일부 잡지기자는 책 저술, 강연, 브랜드 컨설팅 등 부업을 통해 전문성을 활용하기도 한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