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여과기조작원

반응이 완료된 유기안료에 남아있는 미반응 물질 및 불순물을 제거하기 위하여 여과시설을 조작·관리한다.

화학여과기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화학여과기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여과기정화원화학여과기조작원여과공정운전원여과기조작원화학품질검사보조원화공여과공정원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보통 긴 직육면체형 여과시설에 있는 여과기의 공급탱크에 필터나 스크린을 장치한다.
  • ▶ 반응공정을 마친 액상 반제품을 여과시키기 위해 펌프를 가동한다.
  • ▶ 여과상태를 관찰하면서 공급밸브를 조절하고 공급속도를 조절한다.
  • ▶ 각 배관과 탱크들에 흐르는 양을 조절하기 위하여 유량계를 확인하면서 밸브를 조정한다.
  • ▶ 여과된 액상 반제품을 열풍 밀폐건조 시키는 건조 공정으로 이송하기 위하여 펌프를 가동하고 배출용 밸브를 연다.
  • ▶ 여과된 액상반제품의 견본을 채취하여 품질검사부서로 보낸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균형감각, 웅크림

커리어 전망

애경케미칼은 저자극 양쪽성·아미노산계 계면활성제 등 친환경 제품군을 확대하며 2030년까지 친환경 제품 비중을 50%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세웠다.[1] 한국화학연구원은 카르복시산 기능기와 선형 폴리에테르 폴리올을 결합해 소량으로도 30㎏ 이상을 버티는 비경화성 접착 소재를 개발했다.[2] 한국화학연구원 화학소재연구본부는 반도체·디스플레이·에너지 등 핵심 화학소재 원천기술 개발을 위해 6개 연구센터를 운영한다.[3] 한국화학공학회는 매년 학술대회(2026년 부산 벡스코)를 열어 초록 발표·플레너리 강연 등으로 최신 화학공정 연구를 공유한다.[4]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현장 근무자는 점도계·잉코미터·유화시험기 등 정밀 계측 장비로 여과 후 제품 품질을 즉시 확인하며, 배관·탱크의 유량계를 살피는 반복적 점검 작업을 교대 근무 형태로 수행한다.[5]

사회적 기여

품질 규격을 통과한 제품만 숙성·저장·포장 단계로 넘어가는 검사·여과 체계는 최종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잉크·화학제품의 신뢰도를 뒷받침하는 품질관리 절차다.[6]

여담

  • •

    한국신문잉크는 1982년 안산 반월공업단지에서 창립돼 30여 년간 국내 거의 모든 신문사에 납품하며 신문윤전 잉크 시장점유율 1위를 지켜왔고, 홍콩·일본·러시아 등 20여 개국에도 수출한다[7]

  • •

    한국화학물질관리협회는 화학물질 정책 수립 시 산업계 의견을 대변하고 관련 정책을 산업계에 전파하는 가교 역할을 한다[8]

  • •

    한국화학공학회 2026 학술대회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며 초록접수는 2026년 5월 14일부터 8월 5일까지 진행된다[9]

  • •

    필터프레스는 수평형·수직형·주행형으로 나뉘며, 고압 멤브레인 압착과 자동탈리·자동세척 기능을 갖춘 전자동 모델이 화학·식품·제약 등 다양한 산업의 고액분리 공정에 쓰인다[10]

  • •

    석유화학 플랜트 설비 업체는 히터·타워·열교환기·압력용기·혼합탱크 등 화학 반응·분리 공정에 쓰이는 설비를 설계·제작한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