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유압배관공

항공기유압배관공은 유압 파이프·튜브·호스를 기체 구조물에 부착하고 클램프로 본체에 연결한다.

항공기유압배관공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항공기유압배관공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항공기유압배관원항공기배관공항공기유압배관검사원항공기유압기계원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유압관을 기체의 지정 위치에 놓고 피팅을 느슨하게 연결한다.
  • ▶ 피팅을 조이기 전 도면과 유압관 위치를 대조하고 클램프로 결합한다.
  • ▶ 결합한 유압관을 확인한 뒤 정해진 토크로 피팅을 완전히 조인다.
  • ▶ 조임을 마친 배관 내부에 누설이 없는지 점검한다.
  • ▶ 유압관과 주변 부품의 간섭, 규정 간격 준수 여부와 손상을 살핀다.
  • ▶ 유압 파이프·튜브·호스를 기체 구조물에 부착하고 클램프로 본체에 연결한다.
  • ▶ 작업 주위를 정리·정돈한다.

작업강도

힘든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균형감각, 웅크림, 손사용

커리어 전망

국토교통부는 2030년까지 국내 항공정비(MRO) 시장 규모를 5조원으로 확대하고 관련 분야에서 2만300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계획을 발표했다.[1] 한국항공경영학회지에 실린 연구는 세계 항공정비 시장이 2015년 671억 달러에서 연평균 4.11% 성장해 2025년 10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이 직업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같은 항공기·부품 제조업체의 생산라인에서 실내 작업이 중심이며, 국방기술품질원의 양산단계 품질보증 절차에 맞춰 작업 결과를 검사받는다.[3]

사회적 기여

정부는 국내 항공정비(MRO) 산업의 해외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2030년까지 국내 시장 규모를 5조원으로, 관련 일자리를 2만3000명으로 늘리는 목표를 세웠다.[4] 이런 정책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같은 항공기·부품 제조업체의 생산 인력 수요와도 맞물려 있다.[5]

여담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아산 사업장은 KF-21과 T/FA-50, 수리온에 들어가는 유도무기 구동장치와 연료계통 부품을 생산한다 [6]

  • •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1999년 삼성·현대·대우의 항공사업 부문을 통합해 설립됐고 2005년 서울에서 경남 사천으로 본사를 옮겼다 [7]

  • •

    국방기술품질원은 1981년 국방품질검사소로 창설돼 2006년 지금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