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지설치원

고객, 검사기관 또는 관련 법규 및 시스템 별 파이프 이음부를 규정하는 작업절차에 의거하여 플랜지 연결 작업한다.

플랜지설치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플랜지설치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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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시스템 개별 장비의 제원, 설계도, 검사 관련 규정 등을 파악한다.
  • ▶ 플랜지 조임 부분을 수학적 계산 방식으로 볼트, 가스켓, 플랜지의 종류에 따른 토크(힘) 값을 계산하여 핸드 툴 또는 유압 툴을 사용하여 단계별 쪼임을 실시한다.
  • ▶ 플랜지 체결 전 플랜지 면(face) 확인 후 면이 안 좋을 때에는 작은 홈을 파는 세레이션(Serration)작업을 한다.
  • ▶ 볼트, 너트에는 고착방지제인 모리커터(Molykote)를 바른다.
  • ▶ 볼트의 쪼임 순서는 대각선, 별모양을 기본으로 하고 토크 값은 단계별로 올리도록 한다.
  • ▶ 플랜지 연결 작업이 마무리되면 플랜지에 테그(tag)를 붙여 파이프 정보, 토크 값, 작업 수행자, 작업일자 등 정보를 기입한다.
  • ▶ FMS 검사이력서를 작성하고 인도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웅크림, 손사용, 시각

커리어 전망

조선업은 2024년 수주량이 2016년 대비 4배 이상 늘 만큼 물량이 몰리고 있지만, 같은 기간 거제시 조선업 종사자는 2015년 약 8만명에서 2024년 약 5만2천명으로 줄었고, 조선업이 포함된 기타 운송장비 제조업의 미충원율은 14.7%로 전산업 평균(8.3%)의 약 2배에 이른다.[1] 정부도 2023년 조선업 상생 패키지 등으로 인력난 해소를 뒷받침해 왔다.[2] 이런 흐름을 고려하면 배관·플랜지 설치 같은 현장 기능인력에 대한 수요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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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시 조선업 종사자는 2015년 약 8만명에서 2024년 약 5만2천명으로 줄었는데, 같은 기간 수주량은 2016년 대비 4배 이상 늘어 조선업계가 '인력 절벽'을 겪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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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기준 국내 상위 9개 조선소의 수주량은 1,196만CGT, 건조량은 1,220만CGT, 수주잔량은 3,533만CGT로 집계됐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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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통상자원부는 2018년 중소조선사 지원을 위해 2025년까지 LNG연료추진선 140척(약 1조원 규모) 발주와 함께 RG보증 지원예산을 1,000억원에서 2,000억원으로 늘리는 방안을 발표했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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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노동부는 2023년 조선업 구인난 해소를 위해 조선업 희망공제를 협력사 근로자까지 확대하고 외국인력(E-9) 쿼터를 늘리는 상생 패키지 지원사업을 내놨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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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 LNG운반선은 2027년 중반 1,000척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5~2028년 사이에만 약 324척이 인도될 것으로 분석됐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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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KOMERI)은 전자기 적합성·조명기기·전기안전 등을 다루는 KOLAS 공인 시험인증센터를 운영하며 해양플랜트 기자재 패키지 성능시험도 수행한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