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조작원

원자재 또는 절단된 자재를 원하는 형상으로 성형하기 위해 프레스기를 작동한다.

프레스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프레스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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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작업을 하기 위한 절단소재를 이동한다.
  • ▶ 작업지시서, 작업표준, 도면을 읽고 금형을 선택하여 고정한다.
  • ▶ 상부, 하부 금형의 고정상태, 안전장치, 윤활상태 등을 점검한다.
  • ▶ 소재를 금형 위에 위치시키고 프레스기를 조작한다.
  • ▶ 줄자나 버니어캘리퍼스를 이용해 초도 작업물의 치수를 재고 외관 등을 검사한다.
  • ▶ 초도 작업물에 이상이 없으면 연속작업을 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웅크림, 손사용

커리어 전망

국내 제조업체는 2023년 4만 8,952개(8.3%), 2024년 3만 2,852개(6.1%)가 각각 감소해 2년간 8만 개 이상이 소멸했으며 특히 주형·금형 제조업과 절삭가공업의 감소 폭이 두드러졌다.[1] 이에 중소벤처기업부는 스마트공장 도입 기업과 AI 솔루션 기업 약 480개사를 선발해 전문 인력 인턴을 배정하고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스마트제조 전문인력 육성사업을 신설했다.[2] 첨단 CNC 시스템을 운용할 숙련 인력은 부족하지만 자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제조업체는 전체의 30% 수준에 불과하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프레스조작원은 공장 실내에서 소재를 금형에 위치시키고 프레스기를 조작한 뒤 치수를 검사하는 반복 작업을 수행한다. 최근에는 로더·언로더, 공구 모니터링 등 자동화 설비가 옵션에서 기본 사양으로 전환되며 설비 조작·점검 위주로 업무 형태가 바뀌고 있다.[4]

사회적 기여

뿌리산업 진흥법에 따른 일하기 좋은 뿌리기업 인증 제도는 근로·복지환경이 우수한 기업을 선정해 신규 인력 유입을 촉진하는 공적 목적을 갖는다.[5] 중소벤처기업부도 스마트공장 전문인력 육성사업으로 중소 제조 현장의 인력난 해소를 지원하고 있다.[6]

여담

  • •

    뿌리산업 진흥법은 소성가공(프레스 등)을 주조·금형·용접·표면처리·열처리와 함께 기반공정기술로 규정한다.[7]

  • •

    이 법에 따른 일하기 좋은 뿌리기업 인증 제도는 근로·복지환경과 인력양성 실적 등을 평가해 우수 기업을 선정하고 신규 인력 유입을 촉진한다.[8]

  • •

    경기 파주 적성산업단지의 한 주물업체에서는 60대 관리자가 직접 작업에 투입되고 35년 차 직원이 전국 주물업계 막내로 불릴 정도로 고령화된 인력 구조가 심각하다.[9]

  • •

    국내 제조업체는 2023년 4만 8,952개(8.3%), 2024년 3만 2,852개(6.1%)가 각각 감소해 2년간 8만 개 이상이 소멸했고 특히 주형·금형 제조업과 절삭가공업의 감소 폭이 두드러졌다.[10]

  • •

    AI 기술이 적용된 공작기계는 공구 마모와 기계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해 비계획 다운타임을 25~30%까지 줄이고 셋업 시간도 최대 40% 단축할 수 있다.[11]

  • •

    2025년 산업용 로봇 설치 대수는 57만 5천 대에서 2028년 70만 대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프레스 등 가공설비의 자동화가 가속되고 있다.[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