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신탁상품개발원

투자신탁상품(투자자들로부터 모은 자금으로 주식, 채권 등의 유가증권 및 현금성 투자상품 등에 분산하여 투자하고 그 투자수익을 투자자들에게 배당해 주는 공동투자상품)의 개발에 관련된 제반 업무를 수행한다.

투자신탁상품개발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투자신탁상품개발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수익증권상품개발원주식과주식형투신상품개발원채권형투신상품개발원혼합형투신상품개발원단기채권형상품개발원펀드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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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투자신탁상품에 대한 정보와 자료를 수집·분석한다.
  • ▶ 고객의 요구에 맞는 투자신탁상품을 기획·개발한다.
  • ▶ 기존 상품 및 시장, 고객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다.
  • ▶ 외국의 신상품에 대한 조사 및 업계동향 파악을 한다.
  • ▶ 신상품에 대한 상품모델을 개발하고 수익률과 수익성 등을 검토한다.
  • ▶ 고객의 요구와 수익률을 고려하여 주식과 등급별 채권의 비율조정 등을 통한 투자신탁 관련 금융상품 및 서비스를 개발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투자신탁상품개발원은 사무실에서 자료 조사와 상품 설계 업무를 주로 수행하는 사무직으로, 신상품 출시 전에는 금융위원회·자산운용사·증권사·수탁기관 등 여러 기관과 협의를 거치기도 한다.[1] 이 과정에서 마감 일정에 맞춰 야근이 발생할 수 있다.

사회적 기여

투자신탁상품은 여러 투자자의 자금을 모아 주식·채권 등에 분산 투자하는 간접투자수단으로, 소액으로도 분산투자 효과를 누리게 해 개인 자산형성에 기여한다.[2] 정부가 추진한 국민참여형 펀드는 1차 출시분이 5영업일 만에 완판될 만큼 대중적 관심을 받기도 했다.[3]

여담

  • •

    투자신탁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상 신탁형 집합투자기구로 분류되며, 투자자로부터 모은 자금을 자산운용회사가 주식·채권 등에 투자해 운용한 결과를 돌려주는 간접투자상품이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