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정보관리원

주전산기에 입력할 각종 정보를 정리·분석하고 신규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자료를 개발·관리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통신정보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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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장기사업계획에 따른 입력정보의 종류 및 수량을 확인하고 관련 자료를 수집·분석한다.
  • ▶ 정보의 종류에 따라 입력할 위치를 결정하고 필요한 내용을 정리한다.
  • ▶ 일일 입력정보의 내용을 검토하고 관련 프로그램을 수정한다.
  • ▶ 신규서비스를 위한 정보의 종류 및 규모를 파악하여 관련 자료를 수집한다.
  • ▶ 정보를 제공하는 단체나 개인과 협의하여 입력형식을 결정하고 관련 부서에 통보하여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 ▶ 전산기에 입력된 정보의 종류를 정리하여 판촉계획을 수립하고 영업을 지원한다.
  • ▶ 전산기 및 고객의 컴퓨터와 연결할 수 있는 시스템의 개발, 신기술의 도입, 고객의 전산교육 등을 지원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여담

  • •

    대한민국의 PC통신은 1985년 한국데이터통신의 전자사서함 서비스로 시작한 천리안과, 1986년 한국경제신문사의 '한국경제 프레스텔'에서 출발해 1992년 하이텔로 이름을 바꾼 서비스가 이끌었다.[1]

  • •

    PC통신은 2000년대 들어 인터넷이 등장하면서 쇠퇴해 하이텔은 2007년, 나우누리는 2012년, 유니텔은 2022년 각각 서비스를 종료했다.[2]

  • •

    국내 최초의 PC통신 천리안은 2024년 10월 31일, 39년 만에 서비스를 완전히 종료했다.[3]

  • •

    정보화 촉진 업무를 맡아온 한국전산원(NCA)은 1987년 설립됐고, 전산 교육을 담당한 정보통신훈련센터(ITTC)는 1984년 설립돼 1988년 정보문화센터로 확대 개편됐다.[4]

  • •

    천리안은 한국데이타통신의 비디오텍스 서비스로 출발해 1995년 천리안 매직콜 서비스를 선보였고, 2001년 포털서비스로 전환한 뒤 이듬해 데이콤엠아이(현 미디어로그)로 사업이 이관됐다.[5]

  • •

    정보통신부는 1995년도 전기통신에 관한 연차보고서에서 정보통신 관련 연구·전문기관으로 한국전자통신연구소·통신개발연구원과 함께 한국전산원, 한국정보문화센터를 소개했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