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개발제공자

신문, 방송, 잡지 등 언론기관의 사업수행 시 필요한 각종 전문정보원(Information Source)에 대해 정리하여 정보인프라를 구축하고 관련 데이터베이스를 유지·보수한다.

정보개발제공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정보개발제공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정보개발제공자데이터베이스빅카인즈정보처리기사뉴스빅데이터출판유통통합전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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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각 분야 전문가 및 기관에 대한 총람의 조사 및 각종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수집, 정리, 가공 및 입력한다.
  • 데이터베이스를 구축·관리·분석하여 정보인프라를 구축한다.
  • 신문, 방송, 잡지의 원활한 제작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 사용자에 대한 등록 및 데이터의 접근범위, 읽고 쓰기 권한, 사용자의 로그인 및 암호관리 등을 통하여 정보인프라의 이용을 활성화하도록 한다.
  • 생성자료를 인터넷 등으로 수용자에게 제공한다.
  • 데이터베이스시스템의 고장이나 사용상의 문제가 발생하면 신속히 원인을 파악하여 조속히 복구하는 등 데이터베이스화된 자료를 관리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2024년 국내 출판 및 정보서비스업 매출은 전년 대비 4.1% 증가해, 같은 기간 교육서비스업(5.2%↓)·제조업(3.1%↓)의 매출 감소와 대비되는 흐름을 보였다.[1]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은 2012년 KISDI STAT으로 출발한 통계 서비스를 2022년 12월 미디어통계포털로 개편해 ICT 분야 통계와 데이터를 통합 제공하는 데이터허브로 운영 중이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한국언론진흥재단은 단순 뉴스검색을 넘어 뉴스빅데이터와 공공데이터를 결합해 심층기사 발굴을 지원하고, 기사 어뷰징 등으로 인한 뉴스 저품질화 현상 개선을 사업 목적으로 삼는다.[3] 언론사의 정보보고 체계는 매체마다 달라, 취합된 정보를 사내 전자게시판에 공개 범위별로 분류해 게재하는 방식이 흔히 쓰인다.[4]

사회적 기여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출판유통통합전산망은 채널별·주제분류별 판매 현황과 출판사 카탈로그를 도서관·서점 등과 연계해 제공한다.[5] TTA(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표준화위원회 산하 빅데이터 프로젝트그룹은 ITU-T·ISO/IEC JTC 1 등 국제표준화기구와 협력한다.[6]

여담

  •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운영하는 뉴스빅데이터 분석시스템 빅카인즈는 서울·경기 등 7개 지역 104개 언론사의 뉴스를 검색할 수 있으며, 가장 오래된 기사는 1990년부터 수집됐다.[7] 데이터베이스는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DBMS)을 통해 최종 사용자·응용 소프트웨어와 상호작용하며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저장하는 데이터 스토어의 일종으로 정의된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