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판매원

소비자가 요구하는 신품 또는 재생타이어 및 휠을 판매한다.

타이어판매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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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소비자의 차량 제원을 확인하고, 부합하는 상품의 특징과 장·단점을 설명하여 소비자의 선택을 돕는다.
  • ▶ 휠에서 헌 타이어를 탈거하고 새 타이어를 장착한다.
  • ▶ 휠평형시험원 또는 정비원에 의뢰하여 휠 평형을 점검하여 평형이 맞지 않을 경우 조정한 후 차량에 장착한다.
  • ▶ 진열된 상품의 재고를 파악하여 모업체 또는 제조업체로부터 주문한다.
  • ▶ 재생타이어를 판매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2005년 한국소비자보호원 조사에서는 시중에 유통되는 자동차 타이어 10개 중 1개가 생산된 지 3년이 지난 제품이었고, 소비자 10명 중 9명은 타이어 교체 시 판매점으로부터 제조일자에 대한 설명을 듣지 못한 것으로 나타나 판매 현장의 정보 제공이 과제로 지적됐다.[1] 타이어는 자동차 부품 목록에서 휠·림과 함께 분류되는 대표적 소모품이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타이어판매원은 타이어 대리점·판매점 매장에서 고객을 응대하며 근무하고, 한국타이어와 같은 제조사는 '매장 찾기' 서비스로 전국 판매점 위치를 소비자에게 안내해 매장 단위 영업이 이뤄진다는 점을 알 수 있다.[3]

사회적 기여

타이어 교체 시 제조일자 등 정보를 소비자에게 충분히 안내하는 일은 안전사고 예방과 직결되는 사회적 역할이며, 오래 보관된 타이어가 신제품처럼 유통돼 소비자 불만으로 이어진 사례가 있어 판매 현장의 정보 제공 투명성이 요구된다.[4]

여담

  • •

    TS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은 타이어평가시험동을 운영하며, 자동차 교환환불제도(한국형 레몬법) 시행기관이기도 하다.[5]

  • •

    국내에는 분해·세척·검사·보수·조정·재조립 과정을 거쳐 원래 성능을 유지한 제품임을 인증하는 재제조(REMAN)제품 인증제도도 있어, 재생타이어처럼 다시 유통되는 제품의 품질을 관리한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