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배달원

퀵배달원은 이륜차 혹은 1.5톤 미만의 사륜차를 타고 다니며, 의뢰인이 부탁한 물품을 받는 사람에게 안전하게 건네는 직업이다.

퀵배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퀵배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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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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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물품배송을 의뢰한 사람이 요청한 내용 중 주소·성명·연락처를 퀵서비스 사무실로부터 받는다.
  • ▶ 먼저 상차지가 어디인지 위치를 확인하며, 이어 가장 빠른 길을 찾아낸 후 상차지로 찾아간다.
  • ▶ 수령한 배송물품은 안전하게 업무용 차량에 싣는다.
  • ▶ 하차지는 위치를 확인하고 가장 빠른 길을 탐색한 뒤 방문한다.
  • ▶ 운임은 소화물을 하차지까지 안전히 배송한 다음에 받는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외

육체활동

균형감각, 웅크림, 손사용

커리어 전망

비대면 배송 수요와 사무실 간 긴급 서류·샘플·약품·꽃 등 도시 단거리 배송 수요가 늘면서 카카오모빌리티·티맵모빌리티·로지올 등 대형 플랫폼이 시장에 진입하여 종래 20% 수수료를 15%대로 낮추는 방향으로 경쟁이 이뤄지고 있다.[1] 다만 라이더는 산업재해보상보험법상 플랫폼 종사자·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상 소화물배송대행서비스종사자로 분류되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가 대부분이고 승진과 급여 상승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점이 직업 안정성의 한계로 지적된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낮음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혹서·혹한·폭우·폭설 등 기상악화 속에서도 활동하는 경우가 있어 과로와 안전사고의 위험이 따른다.[3] 이륜차 라이더는 정해진 근무시간이 없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가 대부분이라 본인이 일한 시간만큼 수입이 결정되고 휴식·연차·산재 보호가 일반 근로자보다 약하다.[4]

사회적 기여

사무실 간 긴급 서류·약품·샘플·꽃 등을 도시 안에서 단시간에 이동시키는 도시 물류망의 한 축을 담당한다.[5] 다만 직무 자체는 개별 의뢰자의 단발성 요청에 응답하는 형태라 사회적 영향은 보통 수준으로 평가된다.[6]

여담

  • •

    퀵서비스 중개 플랫폼 시장은 2021년 기준 약 4조 원으로 추산되며, 점유율 70% 이상을 보유한 로지올의 2020년 매출이 약 844억 원에 이른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