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덴서가공원

자기 단일체 콘덴서(축전기)를 만들기 위하여 기질·전극·성단재료를 가공·처리한다.

콘덴서가공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콘덴서가공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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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일정한 점도를 유지하기 위하여 혼합물에서 성분요소를 첨가 또는 증발시키고, 혼합물을 분쇄한 후에 자동테이프 구조장치를 사용하여 자기재료를 시트(Sheet)로 만든다.
  • ▶ 시트를 조각으로 절단한다.
  • ▶ 절단된 시트의 조각들을 두께와 질에 따라서 검사하고 분류한다.
  • ▶ 실크스크린 인쇄장비를 사용하여 전극재료를 조각 위에 도포한다.
  • ▶ 인쇄된 조각을 순서대로 쌓거나 적층하기 위해서 적층프레스를 사용하여 압착시킨다.
  • ▶ 자동절단기를 사용하여 적층물을 작은 조각(Chip)으로 절단한다.
  • ▶ 적층된 재료를 용융시키고 용융된 작은 조각의 정해진 끝부분에 자동침지장비를 사용하여 완성된 단일체 콘덴서 중간부분의 광을 낸다.
  • ▶ 리드선을 접착시키거나 에폭시 재료로 콘덴서를 싸기도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삼성전기는 적층세라믹콘덴서(MLCC)를 비롯한 수동소자를 주요 제품으로 생산하고 있다.[1] 국내에는 삼화콘덴서그룹처럼 콘덴서·인덕터 등 수동소자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기업도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콘덴서가공원은 실내 생산라인에서 근무하며 시트 성형·절단·검사·인쇄 등 여러 공정을 순서대로 반복 수행한다. 전기전자 부품은 출하 전 신뢰성 시험을 거치는 경우가 많아 공정 중 품질 기준을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한다.[3]

사회적 기여

콘덴서는 스마트폰·가전·자동차 전장부품 등 다양한 전자제품에 들어가는 핵심 부품이어서, 콘덴서가공원의 작업은 전자산업 공급망의 기초를 이루는 역할을 한다. 축전기(콘덴서)는 전기를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방출하는 원리로 여러 전자회로에 두루 쓰인다.[4]

여담

  • •

    삼성전기는 적층세라믹콘덴서(MLCC)를 비롯한 수동소자를 주요 제품으로 삼는 국내 대표 전자부품 기업이다.[5]

  • •

    세라믹 그린 시트를 절단하는 장비에 관한 특허는 국내에 여러 건 등록돼 있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