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공구제작반장

치공구제작반장은 치공구 제작 일을 하는 작업원의 활동에 대한 감독과 조정을 맡는 직업이다.

치공구제작반장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치공구제작반장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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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설계도면이나 시방서의 내용을 확인하는 일을 한다.
  • ▶ 수동 공구제품·게이지·고정구·절삭공구·지그 등 금형설계도에 따른 대상의 형태에 맞추어 작업공정계획을 세운다.
  • ▶ 공정별 공정계획을 수립한다.
  • ▶ 방법·재료·인원·장비 등 작업에 필요한 것들에 대한 계획을 수립한다.
  • ▶ 공정별 작업자, 작업인원, 작업장비를 점검한 뒤 감독하는데, 작업장비에는 그라인더기, 보링기, 밀링기, 선반 등이 포함된다.
  • ▶ 작업자에게 설명할 작업지시서를 작성하고, 설명을 마친 다음 각 공정에 대한 역할 분담을 한다.
  • ▶ 작업공정을 감독하고 조정하는 한편, 작업공정과 관련한 개선사항을 지시한다.
  • ▶ 수동 및 자동계측기로 계측한 결과가 도면 또는 시방서와 일치하는지 확인하는데, 계측 대상은 부분품 또는 완성된 치공구 제품이다.
  • ▶ 품질 검사는 완성된 치공구 제품을 대상으로 하며, 검사 후 필요시에는 작업일지에 적어 둔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손사용

커리어 전망

한국고용정보원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2026년 상반기 금속가공 업종이 수출·내수의 완만한 개선에도 기업들의 보수적 운영 기조로 전년 동기 수준의 고용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1] 일본공작기계공업회에 따르면 2025년 11월 일본 공작기계 수주는 전년 동월 대비 14.8% 증가해 5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2] 반면 국내 공작기계 하반기(7~11월) 수주액은 1,72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5% 급감하는 등 국내외 수급 편차가 크다.[3] 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는 근로·복지 환경과 인력양성 실적이 우수한 기업을 '일하기 좋은 뿌리기업'으로 선정해 신규 인력 유입을 촉진하고 있다.[4]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시화국가산업단지 등 뿌리산업 현장은 5인 미만 영세기업 비중이 높고 청년층이 기피하는 근무환경 탓에 만성적인 인력난을 겪고 있어, 반장급 인력도 관리 업무와 현장 작업을 함께 수행하는 경우가 많다.[5]

사회적 기여

시흥시는 지역 뿌리기업의 빈 일자리 해소를 위해 경기과학기술대학교와 협력해 외국인 유학생에게 직무교육과 현장실습, 한국어 교육, 이력서·면접 컨설팅을 연계하는 채용 지원사업을 운영한다.[6]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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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1969년 사단법인으로 출발해 50년 넘게 기계산업 진흥과 회원사 지원 업무를 수행해온 특별법인으로, 조사연구·정책지원·표준화 지원부터 전시회·해외마케팅 지원까지 폭넓은 사업을 맡고 있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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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생산기술연구원(KITECH) 지능화뿌리기술연구소는 주조·금형·소성가공·용접·표면처리·열처리 등 뿌리기술과 정밀가공 공정기술의 고도화·지능화를 지원한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