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량보조원(일반)

토목건설, 지도작성, 토지구획, 천연자원개발 등의 목적에 따라 토지표면의 경계와 정확한 위치를 설정하여 측지·측량하는 측량기술자 및 측량사를 보조한다.

측량보조원(일반)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측량보조원(일반)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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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측량이 진행되고 있는 지점의 고도·지역번호 등을 기록한다.
  • ▶ 측량기술자의 업무를 보조하여 현장측량에 필요한 후시관측, 측량보조업무 등을 수행하여 실내에서는 측량성과 정리 등을 보조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외

육체활동

손사용, 시각

커리어 전망

지적 및 측량기술자는 2021년 약 1만8천 명에서 2031년 약 20천 명으로 향후 10년간 약 2천 명(0.8%)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측량기술자를 보조하는 측량보조원의 인력 수요도 이와 유사한 흐름을 따를 것으로 예상된다.[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측량보조원은 현장측량팀에 소속돼 실외에서 측량기술자의 지시에 따라 후시관측과 측량 기록을 수행하며, 지적측량은 의뢰서 제출부터 결과부 교부까지 여러 단계를 거쳐 진행돼 현장 일정에 맞춰 이동이 잦다. 결과부는 통상 측량 다음 날 교부되지만 토지이동이 있으면 성과검사 완료 후 교부돼 작업 일정이 유동적이다.[2]

사회적 기여

측량은 국가기준점과 지적공부의 정확성을 뒷받침해 토지 경계 분쟁을 예방하고 공공시설 안전 관리에 기여하는 공익적 업무로 평가된다. 공공측량 성과는 공간정보품질관리원의 심사에서 적합판정을 받아야만 실제 업무에 사용할 수 있어 정확성에 대한 사회적 신뢰가 요구된다.[3]

여담

  • •

    국토지리정보원은 전국에 통합기준점 5,542점, 삼각점 13,394점, 수준점 5,241점 등 측량기준점을 3~5km 간격으로 설치해 위성측량·수준측량·중력측량으로 관리하며, 측량보조원이 참여하는 현장측량 성과는 이 기준점을 토대로 산출된다.[4]